밖에 노지환경에서 키우다보면, 좋은점이 자연 그대로의 환경덕에.. 식물들이 튼튼히 자라지만...
벌이나, 나비 등이 도와줘서.. 씨앗도 쏠쏠히... 챙길수 있지만..
나비가 알을까면.. 그건 반갑지가 않아요...
나비가 날라와서 요렇기 앉아서... 꿀을 발라먹는 모습은 귀여워요ㅋ
KT어플 이벤트에 받은... 카랑코에는 분갈이해서 밖에 내던져 졌습니다.ㅋ
하지만, 이녀석이.. 바위솔에 알까는걸 보게됐어요 ㅡㅡ;;;;
마지막은 벤쿠버 제라늄, 노지에서 자라니... 색이 정말 이뿌게 들었어요... 꽃도 많이 피고요 :)
그런데... 로즈 제라늄 같지 않고... 향은... 불호예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