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 심어두고 무관심했던 민군입니다.
실은 외근으로 바빴어요;;
외부에 나갈일이 많아서 일주일간 두어번 물준게 전분데
이렇게 알아서 싹을 틔워주고 있었습니다.
푸릇푸릇하니 귀엽네요~!!!
물주려고 월요일 아침에 보니 싹 하나가 보였습니다.
물을 주며 부풀어 있던 흙이 쑥 내려가면서 몇몇 푸릇한 아이들이 빼꼼~히 머릴 내밀더군요.
새싹 둘을 더 발견해서 오늘의 관찰일기 올립니다 : )
민군님의 관찰일기는 계속 되어야 합니다. 쭉~~~
아이들도 민군님 정성에 꼭! 잘 자라줄꺼에요. 홧팅!! ⓗ
쌍떡은 아닌것 같은데 @_@ 너무 어린데다 잘 안보여서 잘 모르겠어요..
자~~~세~~~히! 보면 떡잎이 두개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