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중에서도 사람들이 잘 안키우는 박하에요.. 신기한건 이제 뿌리내린지 이주인데 잔가지만 열개는 되네요.. 장미허브마냥 잎을 살짝치면 박하냄새가 진동하고 물은 엄청많이먹고 해를 보는 시간은 지극히 한정되있어서.. 세번째만에 드디어 자랐네요.. 한가득 키워다가 박하목욕하면서 겨울을 대비해야겠어요 흐흐 ::H.e.l.l.o::
어머님께서 보내준 박하 잘크고 있네요. ㅎ ⓗ
이뻐요ㅎㅎ
시원한 향이 막 나는듯 해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