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게도 비가 와서 이동이 자유롭진 않았습니다
차들이 너무 많아서 주차할곳도 없더라구요.. 찾느랴 혼났네요...
4시에 독한습관 강연도 들었는데.. 생각보다는 별로였습니다. 제 생각에는 주제에 부합할 만한 강연을 하실 분은 아닌것 같다라는 느낌이었습니다.
강연 문구에 써있는 것과는 거리가 먼 강연을 하셨던것 같았습니다. (개인적인 생각)
페스티벌 자체도 그냥 그저 그랬던것 같았습니다. 이게 다 비 때문인것 같아서 너무 아쉬웠네요.
마지막에 야외 공연 조금 듣다가 집으로 왔습니다.
안타깝게도 내년에 또 한다면 가고 싶지는 않네요 ㅠㅠ 책과 친하지 않아서 일까요.. 아니면 기대를 너무 많이 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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