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 남기네요.
여름엔 폭염에 지쳐 꼼짝 못하고 있다가..
이제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살랑살랑 부는것이 자꾸 밖으로 나오라고 유혹을 하네요..
이번주 토요일 (7일) 소풍을 하려고 합니다.
바야흐로 걷기 좋은 계절..공원도 좋고, 한강도 좋고..북촌 한옥마을, 경복궁+삼청동 투어, 부암동 산책이나 가벼운 트래킹도 좋을것 같습니다.
우선 인원파악한 뒤 다수의 의견에 따라 장소를 정할 예정이니 참석가능한 분 댓글 달아주세요.
* 참석자가 세명 이상일 경우 진행합니다.
저는 그날 농활팀이랑 뒷풀이가 있어서 못갈듯해요.
진짜 오랫만에 소풍인데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