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는 듯한 태양에 지쳐가는 주말에
백성 모두의 걱정거리는 뭘할까죠.
다음 주부터 장마라니 한달정도 우울할 것 생각하면
이번 주말엔 뭐라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소심하게 양평이나 파주쪽으로 다녀오려고 합니다.
시간이 급한 관계로 모집 인원은 선착순 4분입니다.
장소는 양평이나 파주쪽으로 향하려고 하는데 이유는 '그냥'입니다(좋은 곳 추천도 받습니다).
출발시간은 토요일 저녁이나 일요일 오후쯤입니다.
수도권이면 모셔오고 모셔다 드리는 택배(?) 서비스 제공합니다.
혹시 같이 가실분 계신가요???
다음에 함께 해요. ^^b
그런데 밥집이 더 좋을 것 같아보여요.
추천 감사합니다. ^^b
다음에 한번 소풍가요.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