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중단으로 모두들 걷기 운동태세로 돌입...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니 발바닥이 찌릿하더라고요....
장인어른이 6.25전쟁으로 수술받은 장면에 영감을 받은 그림을 봤을 때.... 벌써 세번째 본 그림인데 도슨튼이 없었으면 계속 몰랐을거에요!
도슨튼으로 알차게 미술관람하면서
모두들 깨달았죠! 나도 미술가가 될 수 있을거 같아 라고요. 하지만 예술의 세계는 깊이가 다르니 머리속을 꽉꽉 채우고 치맥으로 고고씽!
빅5권 다 쓰고 닭은 비록 한시간 이상 줄서서 먹고 했지만!
더운 날 와주셔서 힘들게 걷고 고생 많으셨어요!
특히 2시간 넘는 거리를 여행 오신 세이지님께
특별 감사를 ㅠㅠ
그럼 모두 더위 조심하시고요! 즐거운 여름!
보내세요!!!
::H.e.l.l.o::
다음에 또 봐요. ^^b
보기만 해도 더워져요.~ 으악~~~~~더워 더워 더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