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바님의 번개! 퇴근하고 간 여의도는 사람이 차고 넘치고 걷기도 힘들고 누구하나 잃어버려도 이상하지 않았는데!! 계속해서 1~9까지 세어가며 벙주로서 잘하셨어요! 원래 계획은 1번부터 3번 코스로 쭈욱 걷는거였는데 배고픈 당원들로 인해 Kbs에서 닭집으로 갔는데 그 닭집에는 무슨 슬픈 사연에서 인지. 닭이 맛이 업슴 ㅠㅡㅠ 오늘의 느낀점 1. 벙주의 계획을 잘 따르자. 2. 여의도는 음식이 맛없다. 3. 걷는건 역시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그럼 모두들 고생하셨어요! 다음에는 여유있게 주말에들 만나요~! 제발~! ::H.e.l.l.o::
아무튼 걷느냐고 고생하셨어요!!!!
운동 많이해서 배고파서 다~ 맛있을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라는걸 오늘 세삼 꺠닭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