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붉은문양입니다. ^^
장황하게 후기 썼는데 날라가서 멘붕이라 짧게 다시 써요 ㅠㅠ
둘레길 진입로에서 점심이라며 다들 준비해 온걸 꺼내는데
우와 이거 먹는번개예요? 라는 생각이.. ㅎㅎ
둘레길은 초입이 오르막이라 이거 소풍이 아니라 등산인가?
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무난한 산길이라 걷기 좋았습니다. ^^
(그래도 산길이라 등산화 안신은 분들은 불편했을것 같아요)
저녁도 맛있게 먹고 모닥불도 피우고 커피로 마무리 짓고 너무 즐거웠습니다. ^^
좋은 분들과 함께해서 더 좋았구요.
그래도 산 탔다고 푹 잤네요 ^^
반가웠고, 또 뵙겠습니다 ^^
맛있겠다! *
생각 잘하고 댓글 달아야... ㅎㅎㅎ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
다음엔 어린이 대공원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