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을 접한건.. 회사 선배가.. 이런 좋은 사이트가 있다고 영업해줘서 영업 당했는데..
글 쓸 용기는 없어서.. 근 10년 눈팅만 했습니다.
그러다가.. 기회가 해외에서 4년째 생활하고 있는데.. 작년부터 그림에 취미를 두기 시작해서..
혼자 그리기 연습을 하다보니.. 뭔가 규칙적이지 못하여 ㅎㅎ 혹시나..? 하고 찾아보니 역시나 그림그린당이 있네요!
저는 아크릴이나 유화를 (유튜브 보고 배워서) 그리거나 아니면.. 아이패드로 그림을 그립니다.
잘 그리는그림은 아니지만 그림 그릴때마다 올릴 수 있도록 해볼께요!
잘 부탁 드립니다!!
대부분은... 그릴 수 있을 것 같은 그림을 인터넷에서 찾아서 보고 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직.. 창작은 어려운 수준이라 ㅎㅎ



요런건 모니터에 그림 띄워놓고 아이패드로 보고 그린것들 입니다 ㅎ
그림은 어도비 프레스코로 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