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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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디자인쪽에서 일하시는데
타블렛을 한번 써보고싶다고 하시네요.
옆에 동료분들이 싼거 4만원짜리 구매해서 쓰는데 좋아보인다고 하셔서
한 4-5만원대 펜기능 있는 타블렛을 찾고계세요.
저도 찾아보긴하는데 역시 문외한이라 추천 브랜드나, 피해야되는 브랜드 등등
좀 알면 쉽게 찾을수 있을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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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디자인쪽에서 일하시는데
타블렛을 한번 써보고싶다고 하시네요.
옆에 동료분들이 싼거 4만원짜리 구매해서 쓰는데 좋아보인다고 하셔서
한 4-5만원대 펜기능 있는 타블렛을 찾고계세요.
저도 찾아보긴하는데 역시 문외한이라 추천 브랜드나, 피해야되는 브랜드 등등
좀 알면 쉽게 찾을수 있을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물론 와콤도 많구요.
보고계시는 물건들이 판타블렛(판때기형 타블렛)인데.
작은사이즈 판타블렛을 큰 모니터에 연결할수록 (타블렛 크기와 모니터 크기의 차이가 클수록) 이질감이 커집니다. (마우스를 10mm 움직일때 모니터에서 100mm 움직이는것이 불편해서 이질감을 줄이기 위해 dpi를 조절하는것과 비슷한 개념입니다.) 판타블렛은 따로 dpi설정이 없습니다. 매칭이 되는 영역을 조절하는 소프트웨어적인 보정은 있습니다. 그래픽 작업화면을 축소/확대 하면 이질감이 줄어들지만, 빈번한 축소/확대는 작업능률을 떨어뜨린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말이 길어졌네요.
골자는 작은 판타블렛은 이질감이 심하고 익숙해지기 위해 보통 일주일정도 적응기간이 필요하다는것입니다.
따라서 10만원대 가로 10인치 이상의 제품을 추천해드립니다.(이도 이질감은 있습니다. 이 이질감을 없애려고 나온것이 액정 타블렛이고 16인치 50만원대부터 시작합니다.)
저가형은 어차피 되팔아도 손해가 안 심하니
일단 적응 할 수 있는지 부터 써보시는 것도 나쁘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