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정기모임을 하는 소모임이 있습니다. 데스칸소에 장미가 좋다하여 출사 다녀왔습니다.
다들 사진을 좋아하나 실력은 고만고만한... 서로 작가님(밖에서는 민망해서 절대 그렇게 부르진 않습니다)이라고 불러주는 몇 안되는 소모임입니다. 늘 그 분들과 함께 다니면 사진도 사진이지만 즐거운 하루를 보내곤 합니다.
야외 촬영에서 꽃을 찍을 때는 바람을 기다려줘야 합니다. 실크같이 부드러운 바람이 꽃잎을 어루만지다 떠나갈 때까지요.
Nikon D7000/ 니콘 50mm F1.2 AIS
너무 아름다운 한 장면이네요
표현도 대단하세요
야외 촬영에서 꽃을 찍을 때는 바람을 기다려줘야 합니다. 실크같이 부드러운 바람이 꽃잎을 어루만지다 떠나갈 때까지요.
작가님 사진 자주 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