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PC를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고요.
C: 드라이브는 P41 SSD로 자주 즐기는 게임 1개와 소프트웨어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GPU 2개와 미니PC 내장 그래픽에 각각 모니터와 1대 1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UHD 144Hz TV로 고사양 게임을 돌릴 수 있도록.
한 쪽은 오큐링크 (64G), 또 한 쪽은 USB4 (36G)로 흘러가는 구성으로 "듀얼 오리" 셋팅을 하였습니다.
나름, 꼬다리 DAC으로 사운드도 보강했고요.
부가적인 제품들도 몇 개 붙여 놨습니다.
전에 오래된 데스크톱PC가 고장 난 이후에.
처음에는 미니PC 한 개로만 시작을 했는데, 어느덧 점점 규모가 커지더니.
작지만 강력한 PC, 미니PC가 되어 버렸네요.
미니PC와 eGPU 구성은 데스크톱PC보다 가성비가 좋지 못해서, 특이한 구성을 좋아하시는 분들만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강력해 졌네요
강력한 미니PC 입니다.
엇.. 오늘 퀘이사존 글을 보다가 뭔가 본듯한 색감의 미니PC라서 기억을 더듬어보니, 이 게시물의 업그레이드된 미니PC 아파트 였군요!! ^^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냥 방을 PC 본체화한 것 같다는 댓글이 재미있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이 글은 꽤 전에 작성한 글이네요.
지금보다 많이 달랐던 시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