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밭에 좀 큰 새가 서 있어서 사진기를 빨리 꺼내서 집 안에서 조심조심 찍었습니다. 저 사진을 찍고 다른 카메라를 가지러 간 사이 날아갔는지 없어졌습니다.
날아간 자리를 보니 깃털을 헤쳐놓았더군요. 털갈이를 한 흔적일까요?
요즘이 새들의 털갈이 계절이긴 한 것 같습니다. 집 근처에 있는 로빈 (robin)은 제가 다가가면 날아 도망가지 못하고 뛰어 도망갑니다.
잔디밭에 좀 큰 새가 서 있어서 사진기를 빨리 꺼내서 집 안에서 조심조심 찍었습니다. 저 사진을 찍고 다른 카메라를 가지러 간 사이 날아갔는지 없어졌습니다.
날아간 자리를 보니 깃털을 헤쳐놓았더군요. 털갈이를 한 흔적일까요?
요즘이 새들의 털갈이 계절이긴 한 것 같습니다. 집 근처에 있는 로빈 (robin)은 제가 다가가면 날아 도망가지 못하고 뛰어 도망갑니다.
예전에 제 집에 왔던 위 사진의 매하고 다른 모습이라서 다른 새를 잡아먹는 새 중에 어떤 새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