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무차별 총격, 정치적 암살과 과열된 정치토론, 지하철 칼부림으로 인한 우크라이나 난민 피살과 주변 누구도 개입하지 않는 모습 등등 눈 뜨면 새로운 사건이 벌어지네요.
내일은 무슨 일이 일어날지가 두려울 정도에요.
학교 무차별 총격, 정치적 암살과 과열된 정치토론, 지하철 칼부림으로 인한 우크라이나 난민 피살과 주변 누구도 개입하지 않는 모습 등등 눈 뜨면 새로운 사건이 벌어지네요.
내일은 무슨 일이 일어날지가 두려울 정도에요.
나비가 날아 까만 가방 위에 앉자 그 자리에는 꽃이 피었다. 추운 날에도 어김없이 나비가 앉은 자리에는 꽃이 피었다. 차가워진 내 마음에도 꽃이 필 수 있는 것은 누군가 내 마음에 날아와 앉았던 적이 있었기 때문이리라 누군지 기억하려 애쓰다보면 내 마음 따뜻했던 날을 떠올리다보면 따뜻하고 밝았던 그 날의 기억 속에서 나도 나비처럼 날아 누군가의 마음에 앉아야겠지 누군가의 기억 속에 머무르겠지
서부에서는 아직 그정도로 심각하지 않은 것 같지만...걱정되네요...
트럼프 자체를 그냥 공화당 민주당 왔다갔다 하는 대통령중 하나의 공화당 대통령으로 생각했었는데...
MAGA 상태를 보니...미국이 많이 걱정되네요...
가장 약한 사람들을 상대로 하는 범죄도 많아지는 느낌입니다. 학교에서 총격이 특히 그렇구요.
인종간 갈등, 정치적 다름, 종교, 이민자 문제..
몇년 뒤 미국의 모습이 더욱 걱정이 되는 시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