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돌고 돌아, 다시 LA로 이사를 왔습니다.
10년간 정말 많이 변해 있는 모습에 깜짝 놀랬습니다.
물론, 배달음식의 다양함과, 스피드에 한번 더 놀래고 있습니다. (심지어 Ubereat인데, 초이스가 엄청납니다.)
이제 머리를 좀 잘라야 하는데,
10년전에 하던 분이 연락이 안됩니다. Jun K라는 분이셨는데...
그래서, 혹시 남자 머리, 너무 비싸지 않고, 잘 자르는 분 추천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인 영역이라 물론, 몇번 시행착오를 거쳐야 하겠지만,
너무 미용실이 많아 고르기가 쉽지 않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