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을 넘겼으니 지금은 일요일이네요. 저도 와이프와 함께 미국에서 첫 투표를 하고 왔습니다. 지난 번 국회의원 선거(?) 때는 코로나로 인해 취소돼버렸었죠. ㅠㅠ 이곳에서 대통령때문에 부끄러울 일 없는 후보에게 제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그저 더 나은 대한민국이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Vollago
이곳에서 투표를 하니 감회가 새롭더군요. ^^
여러모로 한인이 살기에 편하죠.
덕분에 영어실력이 늘지를 않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