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폰으로 찍다가 고프로11로 넘어왔는데
항상 발열이 아쉽더라구요.
4K 60프레임 20분 정도 찍으면 열 받아서 꺼져 버리는.. ㅠㅠ
발열 잡자고 화질을 1080으로 낮추자니
아이폰에서 넘어온 의미가 없는거 같고 그랬는데
이번에 바람 시원한 날 찍어보니
같은 조건으로 1시간 넘게 찍어지더라구요.
가만 생각해보니 고프로가 광고에 쓰는 영상은
자전거로 빠르게 내려가거나
스카이다이빙 하거나
서핑하거나
스키 타는 영상들이더군요.
다 냉각이 잘 되는 환경들이었던 것입니다!
본체가 플라스틱이라 방열판같은건 효과가 없을거 같고
손풍기라도 들고 다녀야 할거 같아요 ㅎㅎ
(그럼 소리는? ㅋㅋ)
그러게 말입니다 4K를 버리기엔 아깝단 말이죠 쩝
삼성메모리카드로 열이 나면서 꺼지던 고프로가 1시간 30분 정도 녹화가 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렉사 메모리카드 였는데... 저만 그랬을수도...있구요...
꺼지는 현상은 10이 압도적인 것 같네요..그래서 짧은 영상 위주로 찍고 있네요. ㅜ.ㅜ
우와 메모리로 달라질거란 생각은 전혀 못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