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상을 조금씩 늘려가다보니 백업과 보관에 대한 압박을 조금씩 느끼고 있어 다른분들은 어떻게 해결하고 계신지 도움을 구하고자 글을 쓰네요.
현재 저는 업로드가 끝난 영상의 경우
1. 메인 컴퓨터 - 썸네일, 사용된 음악 라이센스 정도만 살려두고
2. 외장ssd에 (파이널컷기준) 원본 라이브러리 + 자막을 숨겨두고 추출한 영상 (추후 활용하기 편하게)
이렇게 나눠서 저장하고있습니다.
추출된 영상은 뭐 얼마 안되더라도, 원본 라이브러리라 어마무시해서.. 얘를 따로 하드 하나 빼서 관리해야하나싶은데,
몇 테라 정도 되는게 가격대비 부담이 적을지 감이 잘 안오네요.
어쨋든 백업의 가장 큰 중요점은 날려먹지 않는것인데 자료가 안전하게 저장될 수 있는 하드의 속성? 도 뭔지 잘 모르겠어요..
지난 영상들이 1회성이 아닌 경우가 생기다보니 '저장강박?' 비슷하게 지우질 못하고있습니다 ㅠ
거기다 4k로 저장하다보니 용량압박이 어마무시하네요.
날 잡고 정말 남겨도 될만한 푸티지만 따로 좀 컷으로 잘라야겠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더 손대기 어려워질까봐 하루빨리 시작해야겠네요.
아무튼 8테라 이런거 들고있어야 하는거군요.. 블프는 한참 남았는데 으어..
시간 지나니까. 다른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원본 찾게 되더라구요. ㅠㅠ
10TB HDD하나 사서. 유튜브 영상 전용으로 백업중인데.
벌써 다 찼네요 ㅋㅋ
게임이좀 길다 길다싶으면. 전체 녹화에 1TB 정도 먹더군요.
요.
녹화본이 1테라라니 어마어마하네요...
제 맥미니가 512인데 반도못채우는정도라니.. 분명 어디 써먹을데 있을 영상일텐데 압박이 엄청나군요.
10테라 이런게 수치적으로 깔끔해보이긴하네요 보니까 관세범위내로 다끌어당기는방법도있던데
허리피라우님// 랜더링이고 뭐고 아무것도 안하고.
걍 통짜로 올립니다 ㅋ
챕터가 5개인데. 챕터 하나당 120-250GB정도 먹더군요;;
(이번에 올린 챕터가. 256GB를 넘어서. 업로드 불가라고…;;;)
통짜가 편하긴한데. 실수를 하면 안되니.
여러번 연습하고 녹화 땋해서 올립니다. ^^;;
업로드 완료되면. 360P에서 대략 10일 정도 있다가.
1080이나 2160옵션이 생기더군요.
2달 정도 가지고 있다가 용량이 부족하다 싶으면 그냥 지웁니다. ㅎㅎ
다음에 또 쓸일이 있을까 싶네요.
역시 어마어마하시네요 저도 이번에 처음으로 50기가가 넘어가는 라이브러리를 보고 흠칫 놀라서 알아보고있는데
왠지 지우면 막 아까워요 ㅠㅠㅠ
관리는 저렴하게 HDD 8TB 정도 되는 것들을 한번씩 구입해서 백업해서 따로 보관해둡니다.
그 상황이 걱정이라 지금 외장 저장공간을 알아보고있어요.
당장은 안쓸 것 같은데 왠지.. 그 자료들이 생각날까봐...
8테라가 좀 저렴한편인가보네요 하긴.. 한 장에 다 집어넣기보단 그냥 보관용이니 싸게 많이 사는게 나아보입니다!
SSD는 데이터 복구가 어렵습니다
촬영데이터는 6개월에 한번 정도 지웁니다
필요한 장면이 생기면 완성 영상에서 편집해서 씁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지금 생각하는게 10테라 하나 구해서 80% 이상 찰 때 마다 앞에서부터 라이브러리를 없애버리는 쪽으로 하면될 것 같아요. 출력물 영상 자체는 용량이 그리 많지 않으니 만족도가 아주 높은 영상만 모두 살려두는쪽으로 해야겠습니다.
도움 주셔서 고맙습니다!
10테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핫딜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