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삼성 스마트폰의 '스크랩북' 어플을 이용하면 제목, 그림1장, 주소를 모두 포함할 수 있습니다. (다른 스마트폰에도 비슷한 어플이 있다면 응용 가능할 거라 생각합니다)
1. 웹페이지를 '스크래북'으로 공유한다. 이때 적당한 카테고리를 선택하고 제목을 수정하시면 화면은 스크랩북으로 넘어갑니다. 이때 스크랩북은 (수정된)제목, 그림(또는 영상), 주소를 포함합니다.
2. 다시 원노트로 공유합니다. 이 때 '이미지 및 텍스트'를 선택하면 스크랩북의 스크린샷이 제목, 주소와 함께 빠른 노트의 본문으로 공유[첨부스샷1]됩니다. 공유된 원노트 페이지는 제목이 없지만 원노트는 제목이 없을 경우 첫 문장을 제목으로 인식[첨부스샷2]하므로 나중에 정리할 때 제목과 스크린샷으로 빠른 정리가 가능합니다.
팁요약 : 웹페이지를 스크랩북 어플로 공유하고, 스크랩북에서 다시 원노트로 공유한다. 이때 '이미지 및 텍스트'를 선택한다
ps: 이 팁은 현재 원노트의 클리핑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존재하며 이후 필요없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모바일에서 순수 에버노트 정도의 클리핑은 가능하지만 에버클립 등을 이용하여 에버노트가 완벽하게 본문을 클리핑하는 것처럼 할 수는 없습니다. 사실 클리핑과 알림기능만 보면 에버노트로 이동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나 원노트의 장점을 버릴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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