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개는 사놓은지 4년은 지났나? 기억도 안나는데
레이드 1이 더 맞는거같긴하네요.
이번블프에 한개더 샀습니다. 둘의 연식차이가 꽤 날듯
시놀로지 2베이제품 ds716+II 쓰는데요 1베이에 예전 같은 외장에서 적출했던 8TB 한개로 쓰는데
모든 데이터를 때려박다보니 이제 모자라네요.
14TB가 두개인데 기존 8TB인데 데이터를 옮기로 14TB 두개를 운영체제까지 옮기려면 어떤방법이 나은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레이드를 안써봤는데 각각 따로 잡아쓰는게 나을까요. 아님 미러링? 되게 해서 쓰는게 나을지 고민도됩니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Vollago
전 5베이로 업글했습니다. 결론은 8,8,14,14, shr 로 구성하는 중입니다. 8TB 가 넘어가면 이제 데이터 날라갔을때 레이드 구성없이는 답이 없는것 같아요.
지금 생각으론
외장상태로 nas에 물려서 기존 8테라 데이터를 전체복사한후 8테라 꺼내고
복사한 14테라 넣고, 나머지 1베이에 추가 14테라넣는다...
이렇게 생각중입니다.
최종적으론 미러링을.해야하나 개별로 써야하나 고민이.되긴하네요.
/Vollago
중요한 데이터가 아니면..
그냥 개별 볼륨으로 사용하세요.
(잘못되도 복구하는데 50만원이면 해요.)
미러링? 레이드1 말씀이시겠죠?
/Vollago
잘되면..
시놀로지 2베이 시스템이면
shr
레이드0
레이드 1
셋 중 하나입니다.
뭘하실지 고민해보시면 되고
시뮬레이션은 여기서해보시면 됩니다.
https://www.synology.com/ko-kr/support/RAID_calculator?drives=14%20TB%7C14%20TB&raid=SHR_1%7CRAID_1
나중에 4베이 같은데로 이사갈 생각이시면 shr
계속 2베이만 쓰실거면 레이드1이나 0이냐
그리고 적출한 케이스에 8테라 넣어서 잘되는지보고
잘되면 나스 에서 백업용도로 사용하시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Vollago
저 이거로 자료 2번 구조한 적 있네요. NAS가 삐삐 거리길래 관리자 들어가봤더니 하드 교체하라고 뜨더라구요.
레이드 미러링은 백업이 아니고 다운타임 최소화가 목적입니다
시점 복구 안되는 미러링 쓰다가 실수로 삭제나 덮어쓰기 했을때, 랜섬웨어 감염되었을때 즉시 동기화됩니다
별도 백업장비 없으면 1번은 운영디스크 2번은 백업디스크로 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