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음.. 223J를 파일, 비디오, 사진 쉐어용으로 잘 써오고 있습니다.
사진 스크롤이 느린감이 있어서 이참에 업그레이드를 하려고 보았더니..
시놀로지 HDD만 사용 가능한 상황으로 바뀌었네요.
다들 다음 NAS는 어떻게 준비하시나요? 그냥 시놀 가시나요? ㅎㅎ
비용도 거부감이 있는데 HDD정책까지 거부감을 주니.. 선뜻 손이 안가네요.
자작 NAS를 만들려면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양쪽다 장단이 있다보니 ㅎㅎ
시놀로지로 갈까요? 가격이비싸고CPURAM스펙거슬리고HDD정책화나고그런데완제의완성도매력은있고..
자작NAS헤놀로 갈까요? 프랑켄슈타인같은데가격도마음에들고CPURAM고르면되고HDD도마음에드는거고르고근데외관이..
이 두가지 질문이 계속 돌고 도네요.
조언을 구합니다.
hdd종속은 진짜 선 넘은 것 같습니다.
복잡한거 안하고 NAS 쓸려고 이 돈 주고 시놀로지 산건데.. 이리저리 힘들게 앱 설치(터미널? 도커?) 해가면서 쓸거면 시놀로지를 쓸 이유가.... ㅠㅠ
같은 가격이면 하드웨어 사양이 qnap이 더 높고..
OS도 시놀이나 qnap이나 비슷하게 있어서 프로그램 디자인이 좀 다를뿐 쉽게 적응합니다..
NAS를 처음 접할땐 시놀이 배우기 쉬운데.. 이미 NAS에 적응이 되어있는상태라 qnap으로 갈아타도 쉽게 적응이 되는듯합니다..
이번에 구매한 wtr pro도 괜찮더라구요
둘중 하나더라구요, 그냥 편하게 기존처럼 ? 시놀, 아니면 사제나스 이것저것 세팅하는거 좋아해야할듯.
저는 그래서 기존 시놀두고 추가로 나스 영입하기로했습니다. WTR MAX 스펙 좋아서 ㄱㄱ 합니다.
시놀 스펙보면 한숨나와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