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 오디오를 다 치우란 명령이 떨어져서
벽걸이 TV에 부착해서 사용할 저렴이 사운드바 알아보고 있습니다
3개 정도로 압축이 되었는데요. . 티피는 2019년에산 삼성 65인찌입니다.
1. 삼성 MS651, 2017년 제품, 10만원
2. 야마하 SR-B20A, 8만원
3. LG SP2, 6만원
전부 HDMI ARC지원되고. . 별도 서브우퍼없이 나름 저음 보강된것들이라 하는데요.
평을 보니. . 무겁더라도 1번 삼성 MS651이 끌리는데요. . (6.2kg)
둘다 저음쪽은 나름 보강이 된듯하둥소
음의 벨런스는 야마하가 좋다고도 해서요
거실서 음악, 영화, 드라마 볼 용도인데요(가끔 음악)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 심성꺼는 무게가 무려 6.2kg 야마하는 3kg정도네요
소리는 삼성 MS651이 압승이네요. 특히 저음부는 게임이 안되요. 왜 다들 삼성에서는 이걸 추천하는지 알것 같앙소.
모 유투버가 비슷한 크기 사운드바를 비교하면서 일단 손으로 들어보면 무게만큼 소리도 달라진다고 한걸 새삼 느낍니다.
다시 야마하 B20A는 당근으로 보내야 겠네요.
벽에 구멍 안뚫고 벽걸이 하기는 야마하가 가벼운거 빼곤 좋은게 없. . .
제가.... 잘 모르면 무조건 비싼 것 사라, 할려다가 저도 모르는 제품이라 댓글 달기가 좀 그렇더군요.
앰프, 특히 진공관은 말 할 것도 없고, TR 앰프도 거의 무거운게 비싸고 좋습니다.
당연한게 부품 하나 하나 검증된 걸 붙이다 보면 무게는 늘수 밖에 없죠.
또 스피커도 가벼우면 통통거리는 통 울림이 참 거슬리거든요?
그래서 스피커 조차 대략 무거운게 비싸고, 삼성 저것은 저음부가 월등하다고 하니 당연 무겁게 해서 저음 울림을 잡은 것 같네요, 저 무게 아니면 도저히 저음 울림 감당이 안되니....
특히, 소스가 대부분 2ch 인 tv 드라마, 유투브, 네플릭스인지라 돌비 아트모스도 필요없을듯하구요.
AI 아무리 돌려봐도 2ch 소스에서는 MS651 이 가성비 짱이라는 답만 나오네요. 중고 10만원에 업어왔거든요
옛날 인켈 전축에도 돌비 뭐시기라고 이상한? 별 시덥잖은 스피커 두어개 더 붙여 놓고 선전을 하던데, 전 모르겠고 오히려 지저분한 느낌도 주더군요.
2채널에서도 공간감을 느낄수 있고 오케스트라 연주 무대는 사라지고 가수가 본인 2~3m 앞에서 마이크 잡고 노래 부르는 듯한 느낌 줄수도 있죠.
단, 돈 많이 들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