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산 나의 LP
조지 윈스턴의 December...
겨울 때만 듣던 음반이였는데
35년 만에 다시 들을 수 있어서 행복하네요.
IT 현실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서 고군분투(孤軍奮鬪) 中 http://valentis.pe.kr
이제는 LP음반은 잃어 버리고 CD로 다시 소장하고 있지만,
불꺼진 거실에서 인켈 헤드폰을 쓰고 혼자서 들을때 바늘 올리는 순간 들리던 '치지직...'하는 소리가 그립네요.
CD를 Ripping해서 디지털화 할때 바늘 떨어지는 소리(?)도 넣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간만에 그 소리를 음악안에 넣어놨던 조관우의 Memory 음반을 들어봐야겠네요 ^^
다시 CD 꺼내들고 베스트 앨범 듣고 있습니다. 5집도 LP로 사뒀어야 했는데 데이프로 소장하고 있어서 좀 아쉽습니다.
가끔 새벽에 운전하면서 6집의 '생각하는 사람들'을 들으면 상황이 많이 공감되는 ㅎㅎㅎ
'오늘도 신문돌리는 아이들의 ... '
지금은 변진섭 베스트 앨범 듣는 중이네요.
어둠은 내려와 도시를 감싸고 나는 노래하네~
요즘 매일 디지털로만 듣다보니 감성이 딸려서......
사고 싶습니다 ㅠ.ㅠ
요즘 당근에서 나오는 LP들 보고 있는데 가격이 😂
저렴한거 나오면 한꺼번에 사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