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냐, 당주로써 산행은 마지막이 될 것 같은데...
아래 처럼 계획 해 봤어요..
민둥산(증산초-좌측 쉬운길 - 임도 합류-민둥산 정상 - 전망대- 우측 쉬운길- 밭구덕- 증산초)
설악산 단풍(소공원-마등령-공룡-천불동-소공원)
또는
내장산 단풍(내장산탐방센터 -> 일주문-> 벽력암->서래봉-> 내장산탐방센터)
10/13 or 14 또는 10/20 or 21 즘 예정할까 싶구요. 억새, 단풍 테마 둘 다 진행 하려고 합니다. 수요에 따라 일정 및 교통 편 선택 및 상세 시간표를 고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의견 바랍니다.
1. 억새 산행
민둥산 -> 14일(일요일)이면 참석합니다.(13일은 선약이 ㅠㅠ)
2. 단풍 산행
단풍 산행의 날짜는 10월 20일(토요일) 강추드립니다. ^^
단풍 산행은 설악산이 아닌 쉬운 코스로 갔으면 합니다.
호크님이 계획하신 설악산 공룡능선은 중상급코스로(국립공원기준) 천천히 단풍놀이를
즐기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저의 생각은 난이도 하 정도의 내장산의 서래봉코스가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교통편은 참석자가 10명 정도 되면 고속버스보다는 전세버스(관광버스에서 수정 ^^)가 유리할 것 같습니다.
정읍까지의 우등버스비용이 편도 20,600원이므로 10명 정도면 인당 5만원(+알파) 정도면 가능할 것입니다.
아직 의견수렴 단계이므로 의견을 내보았습니다~
근하전하 오만냥에 알파로 관광버스면 대충 2인이상 참석만 되어도 그냥 고고싱해도 될듯한데여.. 근데 어떤 버스가 그돈으로.. ??? *
그리고 서래봉 코스는 5km로 천천히 다녀오면 편할꺼 같은데... ^^
전세버스는 낼 전화로 다시 한번 확인 해보고 알려줄께요~ ㅎㅎ
-추가- 그세 댓글 수정 하셔네요. 인당 교통비만 오만냥이면 생각보단 싸진 않네요. 교통비가 문제문제..*
아침에 저랑 통화해서 애기 나누었을때 전세버스 금액까지 애기했는데
갑자기 마티즈 애기가 나와서 한참 생각햇네요~
오타라고 바로 애기해 주면 고쳤을꺼에요~
하여간 의견이니 참조하세요~ *
다만... 민둥산에 갈때 기차 타고 가고파요...
설악산으로 갈지 내장산으로 갈지 못 정했습니다. ㅎ *
그럼 번개산행으로는 "무의도" 정도하면 좋겠네요!~~
http://blog.daum.net/kimjin3257/191
적고 보니, 계룡산이 맘에 드네요.
수도권: 명지산(익근리계곡), 북한(도선사~백운산장), 소요산(일주), 용문산, 운악산
충청권: 계룡산, 속리산, 월악산, 제비봉, 포암산, 도락산
강원권: 오대산(노인봉->소금강), 방태산, 설악산, 치악산
전라권: 내장산, 대둔산, 덕유산, 두륜산, 무등산, 월출산
경산권: 가야산, 금오산, 내연산, 소백산, 지리산, 주왕산, 청량산, 팔공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