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는 개인적으론 당주의 의무로써 정모 같은 초보 지향 산행이 제 스타일 산행과 맞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부끄럽지만 정모글 기재 하는 것을 근성으로 작성 해 지더군요. 이럼에도 1년이나 자리지킨 건 1, 2당주의 개인적 사정은 이해 하여도 자칫 책임감 없어 보이는 사퇴를 반복해서 재연 되지 않으려고 제자신 & 당시 선출 해 주신 지지자 분 들과 닭집에서 금석맹약(일년은 하자~~ ㅎㅎ)한 거라 그리 하였습니다. 또한, 이 자리는 여럿이 돌아가며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견 입니다만, 1당주 시절 부터 현재 까지 1당주 체제, 산행대장 체제 등 제도에 대하여 의견 분분 및 여러 일련 사건을 돌이켜 볼 때 굳이 당주라는 감투를 만들 필요가 있을 까 싶습니다. 오른당 게시판 관리자 정도만 몇몇 분께 권한 할당하고 나머진 자율로 운영하는 게 좋지 않을 까 싶습니다.
기탄없이 댓글 달라고 해서 함 달아봅니다;;
사유는 개인적으론 당주의 의무로써 정모 같은 초보 지향 산행이 제 스타일 산행과 맞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부끄럽지만 정모글 기재 하는 것을 근성으로 작성 해 지더군요. 이럼에도 1년이나 자리지킨 건 1, 2당주의 개인적 사정은 이해 하여도 자칫 책임감 없어 보이는 사퇴를 반복해서 재연 되지 않으려고 제자신 & 당시 선출 해 주신 지지자 분 들과 닭집에서 금석맹약(일년은 하자~~ ㅎㅎ)한 거라 그리 하였습니다. 또한, 이 자리는 여럿이 돌아가며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견 입니다만, 1당주 시절 부터 현재 까지 1당주 체제, 산행대장 체제 등 제도에 대하여 의견 분분 및 여러 일련 사건을 돌이켜 볼 때 굳이 당주라는 감투를 만들 필요가 있을 까 싶습니다. 오른당 게시판 관리자 정도만 몇몇 분께 권한 할당하고 나머진 자율로 운영하는 게 좋지 않을 까 싶습니다.
장개가기 전까지 연임 적극 찬성이오~
당주 댓댓글과 비슷한 제 개인적 의견입니다.
작년 2대 당주 이후에 투표를 통해
산행대장 체제로 가기로 한 사실이 있습니다.
당시 투표 후에 후속 조치가 늦어지면서 3대 당주가 취임했지요.
현재 대다수 당원들이 당주직을 부담스러워 하는것 같은데
굳이 당주체제를 꼭 고집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산행대장 4~5분 정도 뽑아서 대장 한 분당 2달에 1회 리딩을 담당한다면 1달에 2회 산행은 보장이 되고
산행이 비는 주에는 당원 누구나 번개산행을 올리고 진행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당주직이 꼭 필요하면 대장들이 돌아가면서 할 수도 있고요..
2-3명의 운영자가 역활분담을하는것도 좋을듯합니다.. 다른당보다 당주나 인솔자가 필요한 오른당의 특성상..
일인당주는 너무부담이갈듯합니다.. *
비슷한 의견을 예전에도 주셨지만(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cm_mount&wr_id=20460&sca=&sfl=wr_subject||wr_content&stx=%EC%82%B0%ED%96%89%EB%8C%80%EC%9E%A5 )
뽑아야 된다는 것도 중요 하지만, 산행대장 직 또한 자발적으로 지원해야 된다는 점입니다.
과거사를 돌아 보면, 지원한 산행대장도 없는데 그렇게 운영하라고 투표하는 것 자체도 문제였고. 그 당시 남아 있는 산행대장들이 그럴 의지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되면, 작년 09~11월간 산행대장 체제 때와 별다른 차이가 없습니다.
일렬의 히스토리를 관찰 하건데, 산행대장직 또한 당주직 만만치 않게 하고 싶지 않은게 대부분 회원들의 의지 인 듯합니다.
당주니, 산행대장이니 감투는 모두 없애 버리고, 회원 누구나 번개 산행 올리고 싶으시면 올리고 진행 하시고, 참석 하고 싶은 분은 참석 댓글 달아 참석 하시는 이런 자유방임 방식으로 운영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저의 바람은 오른당원 모두가 당주이며 또한 산행대장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하면 좋을 것 같은데, ㅎㅎㅎ 너무 이상적인가요!!
위의 댓글에서 호세님, 백암님 의견이나, 바로 위의 호크님 의견도 참 좋은 생각 같습니다!
저도 오른당 발전을 위해 더 노력 할게요!!
문제는 게시판 관리 권한인데, 우짜지요? 클리앙 싸이퍼 님께 반납 할 까요? 아니면, 저 빼고 남아 있는 금바우님께 관리 청탁을? 헤헤헤.
지메일 달력은 저만 권한이 있는데 클리앙 시스템이 아니라서 삭제 할까 싶어요.
그래도 약간의 미지근한 논의는 되고 있사오니, 산행대장, 당주 제 폐지보다는 보류가 더 좋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게시판 관리 또한 마찬가지이며 (반납은 무신 ㅎㅎ), 달력은 이의가 없습니다!
이런것은 오른당의 가장 좋은 점인 "오프"에서 쐬주 한잔하면서 결정하는게 좋을 듯!!
10.31 23:59 부로 저의 게시판 관리 권한은 자진 삭제 처리 합니다.
당주직은 내려놓지만 앞으로도 해박한 산행지식과 경험(특히 하드코어) 많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일간 한 번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