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당 참 글이 올라오지 않네요^^
너무 스트레스 받으면 술로 풀지 못하니
등산으로 푸는데..
저녁에 쫄리지만 청계신에 갑니다.
(긴거리 아니고, 비고적 접근성 좋고, 사람 많다는 착각 ㅋㅋ)
1. 7시 이후 공영주차장 무료
즉. 6시4-50분에 주차하고 청계산 등산(매봉까지)
마무리 하면 8시 30분 마무리 됩니다.
하절기 오를때는 그런저럭 어둡지 않고
하산시에만 랜턴이 필요합니다.
간간히 사람들도 볼 수 있어 무섭지 않구요.
어제는 8시에 출발하니 흠
역시 사람이 없고 생태보호지역에서 부터 핸턴사용
- 하산시 3번 무서워 놀람
(그나마 벌레들 때문에 무서움이 반감 됨)
스트레스 쭈욱 풀리고 컨디션 업 되네요
(추천)
모기 보다 어제는 각종? 나방이 ㅋㅋ
날이 가물어서 인지 모기는 없었어요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석양이라는 단어를 떠올리지 못했네요..
^^ 청계산은 러그버그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