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질게에 쓰려다가, 아무래도 오른당에 쓰는게 맞을거 같아서 여기 올립니다. 신륵사 영봉코스가 높이 1000m 까지라는데 괜찮을까요? 등산 엄청 오랜만인데, 등산화랑 스틱 등 장비는 다 준비했습니다.
신이 발에 잘 맞지 않으면 고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