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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일본 차기 고등훈련기는 미국과 공동개발

PLA671 · · 수정

조회 8,303 · 공감 0 · 댓글 8

고등훈련과 특수비행팀(블루 임펄스)에 쓰이는 T-4 후속을 미국과 공동개발로 진행하기로 했답니다(마이니치 단독보도). T-7의 왜국판(…)이겠네요.

출처 : https://mainichi.jp/articles/20240323/k00/00m/010/164000c

댓글 8

  1. 트레비슈 ·
    오... 보잉의 늪에 자발적으로 합류한다는건가요? ㅎㅎ
  2. 파이랜드 ·
    일본 자체 능력으로 가능할 텐데 왜 외부의 손을 잡는지 모르겠네요.
  3. 파키케팔로 ·
    언제는 t-50 정보 달라고 찝쩍였다면서요 ㅡ,.ㅡ;; 뭐 T-7A 일 줄은 알고 있었지만 ㅋ
  4. 안테나만땅일리가 ·
    사브가 T-X, T-7A 개발 과정에서 보잉의 무리한 원가절감 설계 대역을 맡아 고생했다면
    T-7A의 형상 자체는 잠재력이 있는 기체이기 때문에 F-16과 F-2의 관계처럼 닮은 꼴 다른 기체가 될 가능성도 있어보이네요.
  5. AWACS ·
    ㅋㅋㅋ 아직 보잉 맛을 모르는 왜국이군요.
  6. rpm1st ·
    @AWACS님 kc767로 이미 격지 않았나요??
  7. AWACS ·
    @rpm1st님 그렇네요. 10년만에 4대 납품 받았으니...경험은 있군요....
  8. 리림 ·
    요즘 보잉 하는 꼴을 일본이 모르지는 않을 것 같고,
    설마 록마와 손잡고 T-50 계열을 개량하는 사업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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