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클래식 바이크 영상들 보면 연료탱크에 가죽 스트랩이 달려있는 걸 본적이 있는데, 저도 한번 달아 볼까해서 구매했다가 제 바이크엔 맞지 않아서 갖가지 생쑈를 했네요.
맞지않는 걸 수선하느라 고생은 했지만, 해놓고보니 멋진 것도 같네요ㅎㅎㅎ
원래 직접 만들어 볼까 생각했던 터였는데, 수선해보니 크게 어렵진 않아서 언제 한 번 맘먹고 직접 도전해봐야겠어요.
해외 클래식 바이크 영상들 보면 연료탱크에 가죽 스트랩이 달려있는 걸 본적이 있는데, 저도 한번 달아 볼까해서 구매했다가 제 바이크엔 맞지 않아서 갖가지 생쑈를 했네요.
맞지않는 걸 수선하느라 고생은 했지만, 해놓고보니 멋진 것도 같네요ㅎㅎㅎ
원래 직접 만들어 볼까 생각했던 터였는데, 수선해보니 크게 어렵진 않아서 언제 한 번 맘먹고 직접 도전해봐야겠어요.
옛날에 탱크브라 라는것이 있었습니다. 탱크에 씌우는 가죽 덥개죠.. 지금은 아무도 않하더군요.
아무튼.. 저런류의 비슷한 제품은.. 진동이 있는 바이크 특성상..오래타면.. 아주 높은 확율로..탱크 패인트가 까지더군요.. 까지는 정도까진 아니더라도.. 마찰에 의해서..쓸림이 있더라구요..
그리고..동영상에서 말씀 하신대로 탱크 아랫쪽의 끈이 끈어질까도 걱정되고, 엔진열에 의해서.. 스트랩이 변형이 나고... 경화되어서 끈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 메테오는 탱크 그립(니 그립)을 하진 않을것 같아서..... 제 말이 다 틀렸을 수도.... 크흡..
하지만, 가죽스트랩과 탱크사이에 먼지나 모래들이 들어가서 장기간 비벼?질 경우 흠집이 날 것도 같습니다. 비맞고 엔진열에 구워지고 이게 반복되면 언젠가는 끊어지지 않을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