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스 내린지는 몇주 된거 같은데
이제 업로드 해봅니다
항상 모캠에 목마름이 있어서 멀티퍼포즈이나 투어러계열은 소유 하고 있었지만
제가 비엠을 살지는 몰랐습니다 (비엠 엄청 싫어해서요)
구매의 원동력은 얼마전에 구매한 타이거 1200이였는데
핸들 진동이 너무 너무 피곤해서
다 타본 차들 다시 사기에도 뭐하고 GS는 편하다고 해서
시승도 없이 구매 하긴 했는데
공도에서 유유자적 모캠 장비 실고 다니기엔 최적인거 같습니다
왜 때문인지 주문한 박스나 가방이 하나도 안와서 모캠은 못 가지만
천키로 점검을 마친 시점에서 생각해보면 좋은 선택이였던거 같습니다
무사고를 위해 인증 해봅니다 ㅎㅎ
모두 안라 무복 하길 바랍니다 =)
제가 좋아하는 차종을 타고 다니셔서 v90으로 메모가 되어있군요.
저도 얼마전에 동일 매장에서 노멀 모델을 구입했습니다. 지금도 일어나서 나갈 예정인데 타기 참 편해요.
자동변속은 좀 아쉽긴 합니다. 비엠이니까 왠지 포르쉐 PDK 수준이지 않을까 했었는데 급가속하면 깜짝 놀랄정도의 변속충격이 있더군요.
타보지는 못했지만 해외 유튜브 리뷰를 보니 혼다DCT와 야마하 Y AMT가 훨씬 부드럽다고 하네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로직 좀 변경 해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