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경험도 없었지만, 25년1월 갑자기 오토바이에 꽂히게 됐습니다. 스쿠터 조금 몰아본 경험만 있고 제대로된 바이크 타본 경험도 없지만, 그냥 멋있는걸 타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바로 실행에 옮겼습니다.
2025년 2월, 그렇게 제 첫 오토바이로 CB500R 중고를 데려왔습니다. 수동 오토바이 몰아본 적도 없고, 고배기량 타본적도 없지만, 회사 직원이 근처에 있어 같이 가달라고하여 오토바이를 가져와서 단기 속성으로 수동오토바이 모는 방법을 배우고, 매일 운동다닐때 오토바이 타고 12키로 왔다갔다하니 금방 늘게되었습니다.
지난 4월에는 혼자 아침일찍 출발하여 당일 코스로 왕복 250키로를 다녀왔습니다. 그 짜릿함을 잊을 수가 없어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어느덧 더 오토바이 매력에 빠져, BMW R 1200 GS을 노리고 있습니다. 이녀석으로 장기 오토바이 여행도 하는 꿈도 꾸고있네요.
지금 오토바이 이해도가 많이 부족하여 이륜차당에서 많은 정보 얻으며 제가 알고있는 내용도 다른분들과, 교류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
바이크 타기 좋은 곳에 계시는군요.
안전운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