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도~2도 정도 될때 바이크를 타게 되는데
탈만은 한데 손이 시린거랑 무릎 시린게 문제더군요
손시린거에 대해서는 토시를 해도 그런데 열선장갑과 열선그립중 뭘 할까 생각중입니다
예상되는 장단점은
열선장갑은 소모전력이 적고 더 따뜻할거 같은데 사용이 조금 번거러울거 같고
열선그립은 간편한 대신 소비전력이 높을거 같습니다.
보통 어떤걸 선호하시나요?


0도~2도 정도 될때 바이크를 타게 되는데
탈만은 한데 손이 시린거랑 무릎 시린게 문제더군요
손시린거에 대해서는 토시를 해도 그런데 열선장갑과 열선그립중 뭘 할까 생각중입니다
예상되는 장단점은
열선장갑은 소모전력이 적고 더 따뜻할거 같은데 사용이 조금 번거러울거 같고
열선그립은 간편한 대신 소비전력이 높을거 같습니다.
보통 어떤걸 선호하시나요?


배달일 하시는거 아니면 장갑이 훨 낫다고 생각되요.
무선 충전용 열선장갑 - 러닝타임이 짧고 온도를 높게 하면 더 짧아짐. 줄이 없어 깔끔하나 배터리 넣는 부분이 손목에 있어 옷소매에 넣기 좀 거추장스러움
유선 열선장갑 - 오토바이 배터리에 연결해서 써야해서 줄이 거추장 스러움. 오토바이 배터리가 문제 없는 한 무한사용가능
유선 열선자켓 - 열선 장갑과 연결이 가능해서 줄이 덜 거추장 스러움. 전기장판을 입고 타는 기분임
이러합니다.
오토바이 배터리 방전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전 베스파에 쓰는데 4년간 문제 없었습니다.
다만 시동켜고 유선 연결하고 시동 끄기 전에 유선 빼고 정도는 해줬습니다.
저는 토시 혐오자라 이렇게 쓰는데 사실 토시에 열선그립이 최고긴 합니다.
그런데 패딩 입고 타도 추운 경우가 있어서 열선 자켓이 진짜 좋기는 해서 열선자켓+장갑 하신다면 추천합니다.
열선장갑은 아무래도 바람을 직빵으로 맞다보니 좀 길게 타면 아무리 열을 강하게 틀어도 시려운 시기가 있습니다.
선택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