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당이야기
맥북프로에 터치 기능을 우리 잡스형님은 뭐라고 볼까요..
조회 875 · 공감 0 · 댓글 12
아이패드 프로를 업무용으로 도입한지 (여전히 메인 스테이션은 미니와 맥북프로입니다) 8년이 넘어서 터치는 어느정도 사용하고는 있습니다. 예전에는 저도 모르게 노트북 스크린 터치할때도 있었죠 ㅎㅎㅎ
하지만 이번 터치 맥북프로는 땡기진 않네요 (다행히). 터치의 빈도가 사실 그렇게 높지도 않고.. 필수라는 생각도 없고.. 업무 효율에 혁신을 가지고 온다고 생각하지도 않거든요.
다만 아이폰 듀오랑 이번 터치스크린 맥북프로가 ios ipados macos에 앞으로 어떠한 변화를 가지고올지는 좀 궁금하긴 합니다. 대통합이 이루어지려나요? (비젼프로는 데모만 사용해봐서 …뭔가 이 모든걸 다 합친게 비젼프로os였을까요?)
아… 그 불들어오는 애플로고는 좀 … 땡기긴 합니다흐흐흐
댓글 12
기존 칩셋에 가격이 어마무시해서 판매량은 그다지 안나올듯 하네요.
물론 저는 딱히 필요없고요.
다만 넓은 스크린으로 인해 팔이 아플 터치 스크린을 아이맥까지 넣지는 말아주세요.
사과마크 불들어오고 무게까지 줄어들어서 예전 이었으면 엄청 팔릴거 같은데 가격이 문제네요.
자금만 여유있으면 사고 싶은데 저는 아마도 못 살 듯요.
그보다 비전프로에 들어갔던 손가락 동작 인식 입력장치가 언젠가는 탑재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게 터치보다는 좀 더 유용해보이고요.
맥북 프로 쓰시는 분들 중에 디자인이나 영상 하시는 분들도 꽤 있어서 OLED는 나쁘지 않은 업그레이드이긴 합니다.
터치스크린은 옵션으로 선택할수 있었으먼 좋았는데 그게 제일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