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당원님들 질문이 있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몇일전 와이프 생일이였는데 가지고 싶은게 없다하여 물질적인
선물은 안하고 손편지만 줬는데 은근히 선물 얘기를 해서 선물을 줘야겠다 싶어서 예전 와이프와 나눴던 대화를 뇌 속에서 꺼내보니
맥북을 쓰고싶다는 얘기를 했었습니다....
근데 와이프가 카페 운영하고있고 주6일 출근하는 와이프에게 비싼 맥북은
큰활용을 못할것같고 맥북도 한번도 안써본 저나 와이프에게는
일반노트북보다 맥북이 어려울것같고
컴맹인 와이프는 개인컴도 개인놋북도 없습니다..
맥북 네오 로 맥북경험을 쌓게 해주면
참 좋겠다 싶거든요....
진짜 네오로 뭘 할지 생각해보며 손님 없을때 에어팟끼고 유튜브
인터넷서핑 카톡 켜서 카톡 요게 다 일것같단 말이죠....
좀 더 생각해 보면 부부 브이로그 찍은거 편집정도?(아직 영상도 한번도 안찍어봄)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질문은 와이프에게 네오정도면 충분하겠죠?
입니다..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그래도 맥북 사시려면 네오도 충분 합니다.
다만 터치 아이디가 꽤나 편해서 지원하는 제품으로 사시던가 혹은 맥북에어로 사셔도 될듯
ㅂ와이프에게 너무 과한 가격이네요 ㅠㅠ
그냥 네오 512기가 하면 터치아이디 있으니 요걸로 하면되겠네요 감사합니다!!
한국 실정에선 그렇지 않게 됐지만, 이론(?)상, 설계 철학상 초보자와 컴맹에게 쉽고 편리해서 더 유리한건 오히려 맥쪽이긴 합니다.
저도 맥북은 모르니 같이 기초를 닦아야겠네요 ㅎㅎ
2. 맥북 노트북보다 아이패드가 더 잘 어울릴 거 같아요.
이미 허이마트에서 구매했습니다...
2022년도에 커플로 아이패드프로 구매했는데
이것도 거진 방치입니자...
그러면 낭비 같아요. 여긴 클리에 커뮤니티로 시작해서 IT 현업 및 유관자들이 많이 상주하는 곳이라 맥에 대해 호의적인 것이지 윈도우에 익숙하다면 갤럭시탭 유저가 아이패드가 익숙치 않은 것보다 더 불편한 게 윈도우 사용자가 맥북 사용하는 경우일 거예요.
우선 마우스 휠 방향부터 불편한데 이건 간단히 변경할 수 있지만 노트북 사용에서 중요한 배터리 전원관리부터 해서 미세한 옵션들은 모조리 터미널 세팅해야 하는데, 맥os는 유닉스 아류라서 사실상 커멘드 명령어도 도스 기반의 윈도우와 달라서 불편할 거예요.
그리고 MS오피스와 한컴 한글이 있지만 호환성이 좋지 않아요. 여기 적지 않은 분들이 불편하지 않다고 하는 분들 계신데, 단순한 문서 작성이지 양식이나 규격이 중요하고 특히 제3자와 문서 공유하면 본인은 정상이더라도 상대가 윈도우 사용자라면 틀어진 문서를 받을 것이고, 아이클라우드를 거쳐서 작업했다면 자모 분리 문제를 상대는 경험하게 됩니다. 이렇게 문서를 공유하면 업무는 말할 것도 없고 개인용도라도 불편하겠죠.
그리고 exe 보안인증을 설치해야 하는 지방 은행, 지방행정, 법원 등기, 지자체 산하 기관 등은 아직도 exe 보안 패치를 고수하고 있기 때문에 로그인 조차 지원해주지 않아요. 특히 법인 인증서는 그냥 포기하는 게 좋을 겁니다.
솔직히 이런 문제가 제기된지 최소 10년이상 지났는데......이런 애플의 정책이 무성의를 넘어 무례하다고 생각이 듭니다만......어차피 유닉스 아류 맥북을 쓰는 것보다 똑같은 유닉스 아류, 리눅스를 쓰는 것과 차이가 없어요. 차라리 리눅스는 제맛대로 튜닝이라도 해서 입맛에 맞춰 쓸수라도 있죠.
그리고 요즘은 윈도우나 맥북처럼 똑같이 만드는 것도 어렵지 않아요.
1년에 한번 재계약 해야하는 일은 제 놋북으로 사용하고
아이패드도 방치하는건 와이프 생활패턴에 아이패드가 필요할 일이 없기때문이죠... 맥북도 이쁘네 나 저거사줘 ㅋㅋ 장난이지 정도였습니다 물론 맥북이 생긴다고 해도 와이프는 뭘 더 할게 없을겁니다... 폰으로 보던 유튜브를 맥북으로 보는정도? 저는 그냥 와이프의 선물을 고르지 못했고 생각하지 못한 죄로 제가 스치듯 들엇던 맥북사줘를 고르게 된겁니다 ㅎㅎ 분명 아이패드처럼 방치되거나 제가 사용하거나 정도 일겁니다 ㅠㅠ
컴을 잘 사용하고 못하고의 관점으로 보는거 보다
선물이라는게 감성 적인 부분이 분명이 있다고 봅니다
그걸 사서 잘 사용 할수도 있을수도 있는거구요
지금 글을 보면 사용을 한다 안한다의 초점으로 보는데
선물은 금액도 중요 하지만 감성 적인 부분도 중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네오라는건 남자들이 생각하는 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자관점 말고 여자 관점으로 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이왕 선물 주시는 거 에어로 해주시든가 아니면
아이패드 프로는 어떨지 한번 여쭤보세요.
이런 경우는 필요한 스펙보다는 감성적 스펙으로
접근하시는 게….
(약간 효도폰도 그렇죠?)
애플스토어 같이 가보시고 와이파이님에게
선택권을 살짝 드리는 것처럼 하시면 어떨까요? ^^
거기서 가격 보고 부담을 느껴서 네오로 선택할 수도 있고요. (다만 훼이크를 조심하세요~
경험상 와이파이님 선물은 본인이 원한다고 말하는 것보다 살짝 좋은 거 해주는 게 가장 반응이 좋더군요.)
사실 맥북을 만져본적도 없고 아이패드프로도 집에서 방치되다 싶이해서 사실 선물의 의미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에어를 사줘도 안쓰고 불편해 할것이 분명하여 그냥 터치아이디달린 512로 질렀고 이따 와이프 퇴근하면 주려 합니다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이건은 대놓고 여쭤보세요~ 손해볼건 없을것 같네요 헤헤헤
원래는 맥북에어m1(제가 쓰던)을 사용하다가 맥북에어m4로 바꿔 드렸죠. 물론 사용패턴을 보자하면 간단한 문서작업?이나 문서뷰어 정도만 사용하고 나머지 90%는 유튜브나 전화,문자,카톡등 컨텐츠용으로 사용합니다. 물론 네오도 고려했습니다. 그게 딱이긴해요. 하지만 향후 5~10년을 쓰고자 할때 램이 부족할거 같아 그거만 생각하고 사드렸습니다. 올초 에어를 170만원이면 살수있었는데, 현시점 네오가 120~140이니...결국 에어 구매시기가 적정했다 싶네요.
서론이 길었는데 "미개봉을 160정도에 산다면 에어를 사시는게 좋을거 같고, 그게 아니라면 네오 추천드립니다."
- 서핑, 사진, 동영상 이게 끝이다.
사실 유저의 70~80%가 네오면 충분하죠.
아이패드 있다면, 아이패드 먼저 활용하시는 것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