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년~98년 약 5년 정도 6100/66AV사용한 후
첨 맥OS입니다...
딸램이나 저나 가족모두 아이폰, 아이패드 사용 중입니다.
컴은 윈도우만 이제까지 써와서 걱정입니다...ㄷㄷㄷ
당분간은 다중계정으로 관리하려합니다.
특별히 세팅에 신경써야 할 부분이 있을까요?
한컴오피스, MS오피스,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VMware로 윈도우 정도면 사용할만 할까요? ㄷㄷㄷ
외관보호는 투명보호케이스로 할려는데 미드나이트라 끼고빼고하면 기스날까요?
애캐플은 조심히 쓰다 1년 되기전 지니어스바가서 예외가입으로 해보려고 합니다....
하드케이스는 찾아보니 발열등으로 부정적인 얘기가 많네요...
비싼거 아니지만 괜히 주문했나 싶네요...
우레탄 재질이라 씌웠다 벗겼다 할때 기스가 안난다 싶으면 이동시나 상판만 써볼까 싶기도하구요...
일단 좀 써보고 판단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런식으로 얇은 플라스틱 케이스 추천드립니다. 생각보다 든든해요.
액정 보호 필름 / 키보드 스킨도 추천드립니다.
특히 키보드 스킨은 맥북 고질병인 키보드 반질반질을 방지 할수 있어서 진짜 강추.
하드케이스가 호불호가 극명해서 어쩔지 좀 써봐야 할거 같네요...^^;;;
액정보호필름은 안하려고 합니다.
아이도 책상에 시즈모드로 사용하려고 계획하는거 같아서요...
2-3년 쯤 데미지가 누적되면 바꿔줘야겠구나 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제가 딱 한번 책상에서 떨군적이있는데 파손이 안되었었어요... 떨어지는 각도도 중요했겠지만..
과거 에어13 떨궈서 모니터 꾸겨진적있었는데..
이 후 플라스틱케이스 걍 쓰고 있슴다..
이나피 시리즈는 어린친구들도 좋아할거에요
소프트웨어쪽에 한마디 드리면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VMWARE에 윈도우 돌릴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합니다. 참고만하시구요. 어쨌던 오랜만의 맥 구입 축하드립니다.
저는 프로 m5 기본형 미드나이트 밖에 강의용으로 가져나갔는데 사실 팔 생각이 없고 나중에 험해지면 애케플 플러스 써야지 생각했는데
이게 생각보다 까짐이 심하더군요. 전에 m1 에어 쓸때는 이런 고민이 전혀 없었는데
특히 hdmi 포트 부분, usbc 충전포트 부분 많이 까집니다.
계속 안고 가시려면 문제없겠지만 혹시라도 나중에 파시려면 스그, 미드나이트, 이런 색상들은 좀 관리에 주의 하셔야 합니다.
저는 노트북에 필름 안붙이지만, 집사람 그램 노트북 새로구입거에는 붙였는데 괜찮아 보이네요.(하판, 상판 덮게 부분)
가격도 저렴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