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ㅆㅅ에서도 글을 올렸습니다만
에어m5 16 512 케어+ 매마usbc, usbc to usba케블을 160에 얻어왔습니다.
저렴해서인지 엄청 연락왔다고 하더라구요
신기한게 판매자분이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셔서 집에서 거래했네요 ㅎㅎ
m1을 정말 오래 잘 쓰고 여기 장터에 올렸습니다만
마이그레이션 끝내고 웹서핑정도로 사용 해보고 있는데 발열이 있네요 ㄷㄷ
인덱싱하느라 그런가 그떄 발열이 좀 많았고
하루정도 지났는데도
기본적으로 발열이 깔려있는듯 하네요
다시 한 번 m1에어가 명기란 걸 다시 한 번 알게됩니다
출장으로 인해 작업땜에 퍼포먼스가 있어야해서 어쩔수없이 갈아타게 되었네요
더운 곳이라 잘 버텨줄지
근데 필름바르면 발열에 방해가 되지 않나요?
CPU 100%를 쓰는 동영상 인코딩 작업을 해도 노쿨러인데도 발열이 그리 크지 않아 신기하고 배터리 타임이 길어서 맥북을 처음 썼던 맥북에어 11 2014때의 좋은 추억이 다시 떠올라서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m1 맥북에어는 이마트 쇼핑하러 갔다가 악성재고 털려는 것을 보고 10년된 맥북에어 11 2014를 대처하면 좋겠다 여겨 10개월 무이자로 충동구매를 했거든요.ㅎㅎ
몇일전에 이마트에서 전시품 악성재고 털이를 목격하여 m1 맥북프로 14를 또 충동구매를 했습니다.
배터리 사이클 18번 써있는 포스트잇을 붙혀 논 것을 보고 아이템 습득하듯 냉큼 갖고 왔죠.ㅎㅎ
1주일뒤에 지인 꼬셔서 m1 맥북에어 땡처리 전시품 사게 할려고 다시 방문을 해보니 무려 2배 가격에 파는 m2 맥북프로 14 전시품 말고는 싹다 전멸되어 득템은 타이밍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네요.
저는 맥북들에게 1만원짜리 투명 하드 케이스를 씌우고 마음 편히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