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쇼님 pc에선 같은 사양의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용자를 만날 확률이 낮아서 그런거 아닐까요ㅎㅎ
윈11인데 뭐가 안됩니다 → 그래픽카드 어디꺼면 이번 드라이버 업뎃하면 뭐가 안되고, 무슨 메인보드는 무슨 부품이랑 호환 잘 안되서 요즘 난리고, 모 브랜드 노트북은 쓰로틀링 설정이 어쩌고 저쩌고.... 사양이 각자 다 다를거라 댓글이 이런 방향으로 갈 수 있는데, 맥은 m1pro인데 타호가 느립니다 → "저도 m1pro인데 전 괜찮음" 안그래도 맥유저들은 옹기종기 모여있으니 이럴 확률이 더 높을거구요. 근데 "저도 맥미니 m4인데 저도 잘 안됩니다."처럼 동조(?)하는 사례도 많긴 합니다ㅎㅎ 물론 그런 경우에도 왜그런지 원인을 다같이 모르기도 하구요ㅋㅋ
맥이야 뭐 전기 더 빨아먹는걸로 견딜 수 있을지 몰라도요.
M4 맥 미니는 세콰이어 쓰고 있고
M5 맥북 에어는 타호
아이패드 미니6은 26.3 쓰고 있습니다. 26.4 올리면 여러가지 불편해져서요.
심지어 업무용으로 쓰고 영상편집도 하는데요
윈트북 추가로 지른 입장에서 글에 공감합니다
윈11인데 뭐가 안됩니다 → 그래픽카드 어디꺼면 이번 드라이버 업뎃하면 뭐가 안되고, 무슨 메인보드는 무슨 부품이랑 호환 잘 안되서 요즘 난리고, 모 브랜드 노트북은 쓰로틀링 설정이 어쩌고 저쩌고....
사양이 각자 다 다를거라 댓글이 이런 방향으로 갈 수 있는데,
맥은
m1pro인데 타호가 느립니다 → "저도 m1pro인데 전 괜찮음" 안그래도 맥유저들은 옹기종기 모여있으니 이럴 확률이 더 높을거구요. 근데 "저도 맥미니 m4인데 저도 잘 안됩니다."처럼 동조(?)하는 사례도 많긴 합니다ㅎㅎ 물론 그런 경우에도 왜그런지 원인을 다같이 모르기도 하구요ㅋㅋ
모두 같은 하드웨어 같은 OS 같은 설정 사용하는데 유독 나만 원인도 모르는 오류 겪는데다 폐쇄적인 시스템과 적은 사용자수 때문에 원인 파악조차 힘들면 머리 아파지죠 ㅋㅋ
버전을 낮출때는 클린 설치를 해야 해서 느껴지는 부분도 있지 않을까요?
그런 관점에서 먼저 타호 클린 설치를 했을때도 좀 쾌적하게 느껴지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