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 맥북에어에서 M4 맥북프로로 넘어온지 반년정도인데
사용패턴은 큰차이는 없는데,
M1 맥북에어는 렌더링 같은거 안하면 어지간해서는 겨울에는 상판이 항상 차가웠는데,
M4 맥북프로는 조금만 사용하고 있어도 발열이라기 보단 좀 따뜻해지더라구요.
물론 미니LED에 해상도도 더 높긴 하지만,
M1 맥북에어 시절에는, 이 정도면 굳이 팬이 있는걸 살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었는데,
지금은 에어로 안가길 잘했다... 이런 느낌입니다.
M1 맥북에어에서 M4 맥북프로로 넘어온지 반년정도인데
사용패턴은 큰차이는 없는데,
M1 맥북에어는 렌더링 같은거 안하면 어지간해서는 겨울에는 상판이 항상 차가웠는데,
M4 맥북프로는 조금만 사용하고 있어도 발열이라기 보단 좀 따뜻해지더라구요.
물론 미니LED에 해상도도 더 높긴 하지만,
M1 맥북에어 시절에는, 이 정도면 굳이 팬이 있는걸 살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었는데,
지금은 에어로 안가길 잘했다... 이런 느낌입니다.
그것보단 에어와 프로의 CPU 코어 수 차이지 않을까요? :)
프로가 아무래도 core수를 더 많이 사용해서 열일을 하니
열이 더 많이 발생하지 않을까 합니다 ㅎㅎ
대신 그만큼 성능은 좋게 나오는 거죠 ^^
저는 제작년 말에 이마트 악성재고 땡처리로 새물건을 구입하여 아주 요긴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실성능 배터리 타임은 새것 아이패드보다 2배쯤 오래가는 기분이 듭니다.
파이널컷프로도 아닌 아이패드용 앱인 블로 설치해서 취미생활로
여행갔다오면 간단한 브이로그 4k로 만드는데 발열 1도 없이 아주 쾌적하게 작업하더라구요 ㅋㅋㅋ
아내 왈: 이거 맥북도 성능 너무 좋은데 최신맥북 왜 기웃거려?
...ㅜ 맥북은 인텔시절과 m1이후 시대로 나뉘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