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쓰다보면 다들 겪는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뚜껑(디스플레이)이 붙는 문제요~~
다들 아시겠지만 이게 디스플레이 배젤 부위에 있는 고무가 삭아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관리가 필수인 부위죠.
일단 부식이 진행되면 손으면 만질 시 가루가 묻어 나오기 시작하죠. 대략 1~2년 후에 삭아 가더군요.
디스플레이를 분리해야 교체가 가능한 부위라 수리시 공임비도 비싸요.

이걸 막으려면 '실리콘 그리스'를 바르면 됩니다.
대략 6개월 마다 살짝 발라주면 문제 없을겁니다.
만약 실리콘 그리스가 없으면 '바세린'도 괜찮습니다.
바르는 방법은 손가락에 밥알 크기 정도로 짜내서 그냥 손가락으로 고무 부위만 바르면 됩니다.
그리고, 10분 정도 방치한 후 살짝 닦아 정리하면 됩니다.
저기 만질때마다 검댕이 묻어서 짜증났는데 말이죠.
특히 클램쉘 쓰다보면 열때문에 녹기까지해서 더 난리거든요.
맞아요. 클램쉡 모드로 오래 쓰면 뚜껑이 붙는 현상이 생기죠. 진짜 짜증~
제가 알려드린 방법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가지고 있는 맥북들에 전부다 해야겠네여~!!
네, 무조건 하셔야 합니다. 이 부품 내구성이 꽝이라 필수죠.
네, 맞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점점 끈적이면서 부스러집니다.
어느날 맥북이 붙어서 안 열린다면 이미 시작 된 거죠.
그래서 반드시 실리콘 그리스를 정기적으로 발라줘야 합니다.
맥북에어가 닫았다가 몇시간 두면 힘을 좀 줘야 하더군요.
이번에 뷔르트 고무금 끈적거리거나 하진 않고 외관은 멀쩡한데,
맥북에어가 닫았다가 몇시간 두면 힘을 좀 줘야 하더군요.
이번에 뷔르트 고무보호제 샀는데, 그게 실리콘 구리스인가요?
손가락에 살짝 분사한 다음에 조금씩 펴 발라주세요~
슈퍼루브 테프론 그리스
이 제품을 바르면 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