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너무나도 리뷰가 무색해진 m4 맥미니 ... 지만
7년 만에 컴퓨터를 바꿔서 기분좋아서 글한번 올려봅니다!
2018 맥미니는 i5 램 32기가로 사실상 이것도 아직 막 느리거나 쓰는데 문제있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4k 유투브 보기 , 로직프로 돌리기 , 음악듣기 등등)
가끔 소소하게 인디게임정도는 돌렸는데 할로우 나이트라는 게임을 주로 했었습니다. 기본 맥미니 2018로
대략 2k 해상도 살짝 넘는 수치로
잘 돌아가서 너무 재밌게 했었습니다.
헌데 M4 깡통은 무려 기본 세팅이 6K 해상도로 잡히더군요 ;; 너무 잘되고요 여기서 체감상 역시 싱글 멀티 코어 3배가
넘는 컴퓨터는 아에 다르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동작들 역시 매우 빠릅니다. 라이트 유저라 그런지 모든게 빠르게 느껴지네요 .
로직프로나 사진 편집 작업 같은 경우는 사실상 정복된지 오래되서 그런지 더더욱 여유 있게 느껴지네요.
램이 32->16으로 너프 됫지만 멀티작업도 안하는 편에다가 램 클럭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체감상 아에 모르겠습니다.
2TB ssd 교체 작업도 준비중인데 정말 m4 깡통 가성비 최고네요...
32기가 사려다 이 무슨 짓인가 싶어서
깡통 2대를 구매하고 나눠서 작업하니 가성비 개꿀이네요
용량은 1TB로 했는데 이것도 좀 고민했는데 이게 외장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이 정도로 했네요.
근데 좀 아쉽긴합니다. 안에 ssd 바꾸는 가격이 그 돈이면 2TB도 꽂을 수 있더라구요 ㅠㅠ
단순히 10년된 맥북에어 11 2014를 대처하는 용도로 샀거든요.ㅎㅎ
물론 맥미니 M2와 아이맥 27 2020도 있습니다.
듀얼모니터로 사용중인데 출근하면 든든한 친구랑 함께 일하는 기분입니다 ㅎㅎ
타호 업데이트 후 전화도 가능해서 전 대부분의 폰 업무도 맥미니로 다 하네요.
2012 late도 유튜브용 현역이라 맥미니m4도 한 10년 사용하려구요. 가끔 오래 쓸거 생각하면 32갔어야 했나 후회는 좀 되네요 ㅎ
단편적인 예시이긴 하지만, 사파리 사용할때 제일 크게 체감이 됐습니다
자료조사나 프로젝트같은거 할때 기본적으로 탭이 70~80개를 넘어가고
150개정도까지 탭 켜본적도 두세번쯤 있는거같은데 하나도 버벅거림이나 느려짐이 없었습니다...
심지어 저는 저장공간이랑 메모리 둘중에 뭘 올릴까 고민하다가 저장공간을 선택해서
8기가 메모리인데도 불구하고 저정도까지 퍼포먼스가 나오는게 진짜 놀랍더라고요..
성능뿐만 아니라 말도 안되는 배터리랑 전성비도 한몫 하는것 같습니다
팬이 없어서 아예 소음이 없다는 것도요
애플에서 이런 가격에 이런 성능이라니 말이 안돼요... ㅎㅎㅎ
욕나오는 성능이였는데 이건 ...정말 완벽합니다. 너무너무 만족 할 수 밖에 없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