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번 질문은 했었는데 이제야 입당 신청합니다
롤 북미 섭에서 하다 한국 런칭되고 한국섭 옮겨 한 1년 하다 접고 다시 시작했습니다
롤 아니면 더이상 게임 하지 않을거 같아 체력도 안 좋아지지만 게임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 중반 다시해서 실버 마무리하고
이번 시즌 브론즈 시작해서 이제 실버 왔네요
진짜 브론즈에서 올라 오는거 너무 힘들더군요
트롤에 게임 이해 못하는 사람에 실버오니
그래도 비중이 줄어 손 맞으면 잘 푸리는 게임도 있고 스트레스 덜 받네요
직스 원챔에 가깝네요. 다른거 해보려해도 직스 만큼 컨트롤 되는게 없어 갑갑해서 손이 안가요.
그래도 사일러스로 해보려고하는데 아직 모르겠네요
잘부탁합니다
/Vollago
반갑습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