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설정으로 시도해 보았으나 결국은 전부 설치과정중이나 부트이후 crash네요.
제가 지금 쓰고 있는 것들이 20.04와 22.04 두가진데
이번에 24.04로 업그레이드 하려고 했으나 좀 미뤄야겠습니다.
이전버전 iso로는 잘 설치되는걸로 봐서는 배포본 문제인 것 같습니다.
네이티브로 설치전 확인차 해보는건데 아쉽네요.
여러가지 설정으로 시도해 보았으나 결국은 전부 설치과정중이나 부트이후 crash네요.
제가 지금 쓰고 있는 것들이 20.04와 22.04 두가진데
이번에 24.04로 업그레이드 하려고 했으나 좀 미뤄야겠습니다.
이전버전 iso로는 잘 설치되는걸로 봐서는 배포본 문제인 것 같습니다.
네이티브로 설치전 확인차 해보는건데 아쉽네요.
가상 설치가 아니더라도 우분투 24.04 자체에 이슈가 상당히 많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심각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버전 배포판 폐기 하고 재출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virtualbox가 대응 못해서 생긴 문제일 수 있으니, 실기기에 설치해 보시고... 아니다 싶으면 해당 파티션 삭제+efi파티션에서 추가된 항목만 지우는 식으로 원상복구 해보시죠.
우분투 22.04부터 24.04까지 2년 기간동안 아치리눅스도 지옥불이었습니다. 현재 진행형이고, 우분투24.04도 영향을 받았을 것 같긴 해요. (최근엔 gimp 한국어 입력이 말썽이라 버그리포팅 페이지 가서 징징거렸네요. 리눅스는 가만히 있으면 해결이 안되더라고요.)
gimp 한국어 입력문제는 입력기 바꿔서도 테스트 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kime 이용할때 gimp 에서 한글입력시 프리징 현상 나타나더라구요.
지금은 fcitx 이용중인데 gimp 에서 한글입력 문제 없습니다.
저는 지난 2년 아치에서 딱히 심각하다 싶을 만한 문제를 겪지 못했는데...
예를 들면 어떤 문제를 겪으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생각해보니 아치리눅스에 문제 많았다고 적은 것은 우회법을 고려하지 않아서였을 수 있겠어요. 최근에는 GNOME에서 절전 정책쪽에 문제가 있는지, 노트북 절전모드에서 간헐적으로 깨어나지 못하는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KDE5를 그것때문에 버렸는데 GNOME에서 다시 겪으니까 충격이 크네요.ㅎ)
답변 감사드립니다.
gnome 은 41 이후 최근 업데이트 전까지는 ibus 외에 다른 입력기 사용이 불가했습니다.
제가 위에서 언급한 gimp 에서 kime 한글입력시 프리징 증상은 sway 였고
gnome wayland ibus 환경에서는 해당 증상이 없었습니다.
sway 에서 fcitx 로 입력기를 바꾸고 gimp 에서 한글 입력 테스트 해보니
해당 증상이 없었습니다.
(설명이 부족했던것 같아서 오해가 생길까 걱정되어 보충하여 다시 언급하는 점 죄송합니다.)
저도 gnome 애용자 였는데 작년부터 sway 를 주로 이용중이다 보니
gnome 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잘 알지 못하게 되었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gnome 절전모드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일이 저도 꽤 자주 있었습니다. wake up plz T_T
그때는 제가 swap 파티션이나 파일을 아에 이용하지 않아서 그런거겠거니 내 잘못 이겠지 했는데
여전히 swap 을 아에 사용하지 않는 조건에서 sway 이용중에는 해당 증상이 없어서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아 맥북 프로에는 UTM으로 우분투 서버를 설치해 봤어요. 서버까지는 순조롭게 사용할 수 있고, 거기에 ubuntu-desktop 패키지를 깔고 나면 부팅이 잘 안되네요. 뭐 LTS니까 차차 개선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