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드 스타일입니다.
- 바탕화면 : solid #312e39
A. 단축키: " 왼도우 + shift + ` " 키 : $ "hsetroot -solid #312e39"
B. 단축키: " 윈도우 + ` " 키 : $ "$HOME/.fehbg;"
- 미니멀 데스크탑
A. 터미널창 한개
B. 웹브라우저 한개
C. 미디어 전용 워크스페이스에... 음악(mpd + ncmpcpp + coverart(with mpc|ffmpeg) 이나 TV 재생
: 컴퓨터 사용 용도의 99% 는 1. 웹서핑 하면서 야동보기, 2. 스타하면서 야동보기 ...음하하하하핫핫 @#$@$@!@$#@#$@#
: 아래 hyprland wm 영상에서도 보여주듯 다중 scratchpad 기능을 지원하는 wm 을 고르면 어느 상황에서도 상당히 유용합니다.
- 음악 : Spotify
A. spotify-tui : 한글 입력 검색 됩니다. 프리미엄 계정이 아니면 재생콘트롤 부분은 비활성화 되지만, 자료 조회는 됩니다. 재생을 위해서 우측 하단처럼 웹브라우저가 하나 필요합니다. (mpd Paused)
B. 무료 재생은 가능합니다. 오래전에 테스트하기론 무료계정으로 Spotify GUI 앱으로 재생하면 따로 Cover Art 를 저장해서 띠울수 있었는데, Spotify 웹 접속은 Cover Art 를 띠울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 오랫만에 래딧 unixpron 가 봣다니.. 요즘 대세는 1. wayland 에 2. wayland용 hyprlland wm 에. 3. kitty 터미널에 , 4. 알록달록 애니메이션 효과 빵빵한 wayland 용 어플릿 프로그램들이네요.. 화면이 아주 현란하더라구요.
| https://www.reddit.com/r/unixporn/comments/v7wnp6/hyprland_a_beautiful_wayland_compositor/
| https://www.reddit.com/r/unixporn/comments/17274o0/hyprland_first_time_trying_ags/
| hyprland wm

| hyprland wm

이번에, 데스크탑 꾸밀려고 unixpron 눈팅하면서,, 프로그램들 목록 따고,, 이것 저것 설치 하다가 결국 다 실패했네요.
hyprland 깔았서 실행햇더니, 검은 화면, 웨이랜드 전용이라네요.. 웨이랜드 프로그램들 또 이것 저것 깔고,, 실행햇더니,, 또 검은 화면...
hyprlnad wiki 페이지 뒤졋더니,, nvidia GPU는 nvidia-dkms 설치 하고,, 커널모드세팅도 해야 한다네요.
웨이랜드하고, KDE 플라스마하고, SDDE 디스플레이 매니저와 특정 프로그램 깔았더니,, 워매 설치되는 아치 packge 가 500 여 개가 깔리네요.. 놀라서 원복했습니다.
그리고 audio server 로 또 요즘 .. pipewire 가 대세라고 해서,.. 기존 pulseaudio삭제하고, 설명서대로...각종 pipewire 프로그램들 설치하고, 실행햇더니, 워매 소리가 안 나네요.. 놀라서 다시 pulseaudio 로 원복... 아!... 기존 설정해 놓앗던, pulseaudio 설정값들 pipewire 설치하면서 덮어써버렷나보네요. 설정값들 따 날아갔어유 ㅠㅠ.
foot 터미널도 좋다길래 깔아서 실행해 봤는데.. 설치는 되는데요. 실행햇더니.. wayladnd 전용 터미널이라네요.. anyrun 런쳐도 ags-shell 도이뻐 보이길래 깔아봣더니. wayland 전용이네요.
일주일간 오지게 삽질햇는데요.. 남는 게 하나도 없네요.. 잘 되던 설정값들만 날려 먹고.. 실수로 잘 쓰던 프로그램도 삭제하고. 재설치 하는데 또 의존성 걸리고.. 역시 기존 잘 되던건 건드는게 아닌가 봅니다. 올드 스타일로 만족해야 겠습니다.
그래도 딱 하나 건졌습니다. [mpv 최신버젼]. 기존에는 nvidia GPU로 하드웨어 가속 코덱으로 nvdec 가속 쓰다가. 오랜기간 cuda 가속을 사용했었는데요. 이번에 "vulkan" 가속을 적용하엿습니다.
여기서, 또 시간을 엄청 잡아먹었는데요.vukan 가속 라이브러리인 "libplacebo" 의 버젼문제로 인한 의존성 패키지 충돌.
arch 메인 리포지토리의 libplacebo 버젼은 5.264, arch AUR 리포지토리의 libplacebo 버젼은 작성일자 기준 6.338
아치 메인 리포지토리의 mpv는 5.264, 문제는 vapursynth가 지원이 안되구요. vulkan 가속이 안됩니다.
아치 AUR 의 mpv-git 와 mpv-vapoursynth 는 libplacebo-git 6.338 버젼이 의존성으로 걸려 잇어.. 기존 5.264 버젼의 메인 리포지토리의 libplacebo 패키지를 사용하는 다른 프로그램들을 같이 삭제하지 않는 한 설치가 안됩니다.
우여곡절 끝에 편법으로. 기존 5.264버젼을 사용하는 프로그램들 유지하고,, mpv-git 와, mpv-vapoursynth 를 최신 6.338 버젼과 같이 설치 했는데. vapoursynth 는 작동하는 데, vulkan 가속은 역시 작동이 안됩니다. 여기서 스톱합니다. 하다가
마지막 시도... AUR 의 "mpv-build-git" 이걸 설치하니.... "vulkan" 하드웨어 가속, "vapoursynth" 도 잘 작동됩니다.
$ yay -S mpv-build-git
$ mpv --version
mpv v0.36.0-506-g81dea9031d Copyright © 2000-2023 mpv/MPlayer/mplayer2 projects libplacebo version: v6.338.0-30-g7ca8418f FFmpeg version: N-112425-g9c1294eadd FFmpeg library versions: libavutil 58.27.100 libavcodec 60.30.102 libavformat 60.15.100 libswscale 7.4.100 libavfilter 9.11.100 libswresample 4.11.100
- 설명서대로 아래처럼 불칸 하드웨어 가속 옵션값을 넣었더니 잘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 mpv --vo=gpu-next --gpu-api=vulkan --hwdec=vulkan --gpu-context=x11vk "야동.mp4"
valkan 하드웨어 가속, vapoursynth NVOF 60프레임 보간 잘 됩니다. CPU, GPU 널럴합니다. 더 좋아졋는지는 아직 모르게씃니다.
| 추억의 배우 : 미즈나 레이 - AI 업스케일링 파일로 처음으로 영접해 봅니다.
| videoai : Enhanced using prob-3 with recover details at 60, dehalo at 0, reduce noise at 0, sharpen at 60, revert compression at 60, and anti-alias/deblur at 0. Changed resolution to 3840x2160 
오늘도 역시 뻘글 읽어 주시어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당장 바티칸에 연락하게.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아닐세."
- 탄트라에서 포교 나왔습니다. "잭스를 통해 해탈(解脫)한다"
(Music On : https://open.spotify.com/track/1Ic9pKxGSJGM0LKeqf6lGe?si=a68858e50aff4942
https://open.spotify.com/track/2SHTKB8YYlawTGIuJ2b2ok?si=fbf0ef7e13664489 )
- 한국 천태종에서 퇴마 파견 나왔습니다. "마하반라바라밀다심경 관자지보지 낭심반라바라밀다시 ...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
- “붓다는 인류 역사상 최초로 성적 욕망의 완전한 극복을 통해 위대한 스승이 되었다.” : 스승님 !!.. 스승님!! 아 ~~
http://www.budre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8
"잭스를 통해 해탈(解脫)한다"
상대 탑 잭스인데 우리 정글 갱 안오면 정말 개빡치긴 합니다..
해탈의 경지를 맛보는것 같지요.. ㅎㅎ
(우리나라 리그오브레전드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너무 좋아요.)
문서도 참 잘되있고 업데이트도 빠르고 해서 hyprland 로 갈아타기로 했다가
안정성과 관련해 몇가지 중대한 문제점을 발견해서 아직은 sway 쓰고 있습니다.
단축키도 많이 달라서.. hyprland 와 격차가 벌어지지 않는한 아마 sway 유지 할것 같습니다.
지금쯤이면 개선 되었을지도 모르겠네요.
말씀하신데로 foot 은 wayland 용 터미널입니다.
저는 굉장히 만족하고 있어요.
기존 x11 유저들이 wayland 로 넘어오려면 새로 알아보고 찾아봐야할 내용들이 많을것 같습니다.
왠만해서는 xwayland 로 돌아가긴 해서 저는 아직 불편함을 느꼈던적이 없긴 합니다.
제가 활용범위가 좁아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
그리고 저는 output 도 그렇지만 input 에서 pulseaudio 보다는 pipewire 가 확실히 좋다 라는것을
안정성 측면으로 차이를 크게 체감 해서 pipewire 로 갈아타시길 추천드립니다.
(예를 들면 pulseaudio 에서는
마이크에 필터를 적용해서 attacktime 이나 release , threshold 를 변경할때
혹은 필터를 추가하거나 변경할때
여러번 변경하다보면 필터가 점점 중첩 적용된다던가 비정상 동작을 보이고
그러다가 프리징이 생기거나 뻗어버리는 경우가 빈번했습니다.
pipewire 를 사용하니 이러한 문제들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pipewire 이용할때 wireplumber 도 함께 설치하시면 좋습니다.
mpv 는 꼭필요한 기능은 .config/mpv 에 설정 박아두니 편하고
꼭 필요한 기능이 아니면 디폴트 값을 씁니다.
제 mpv 설정은 상당히 미니멀합니다..
필터라던가 그외 여러가지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mpv 디폴트 설정은 정말 훌륭하게 잘 잡혀있습니다.
저는 일단 당분간은 wayland 로는 넘어 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기존 wm 도 변경하지 않고 그대로 사골우리기 해야 겠습니다. 기존 셋팅 노가다 해온게 잇는지라 잠깐 깔아서 실행 해 볼랬는데.. 시간 투자 대비 결과물이 난감하네요. 주말에 sway 는 깔아만 봐야겠습니다
터미널은 x11에서 kitty, wayland 에서는 foot 로 굳어져 가는 분위기 인거 같습니다. urxvt 설정 해 놓은게 잇어서 그대로 쓸 예정이니데.. x11 에서 urxvt 터미널에서 안되던게.. kitty 에서는 다 되더라구요... 쩝...
비록 이번에는 pipewire 로 이전 실패팼지만.. 이건 언제 다시 시간 내서... pulseaudio 에서 pipewire 로 완전 이전 세팅해 보아야 겠습니다.
mpv는 정말 가벼운것 같습니다. 화질또 좋구요.... ranger, mpv 이 2개 앱 때문에 리눅스를 주력 데스크탑으로 사용햇던 거 같아요.. 넷북 오랫도안 쓸때... 윈도우에서 안 돌아가던게.. 리눅스에서는 그나마 잘 돌아가서 정말 만족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후로 그냥 리눅스에 주저않았네요. 무언가 프로그래밍해서 만들 "능력"은 없지만, 능력자분들이 만들어 놓은 걸 이용해서 적절히 설정하는, 테마질 한정 "덕력" 은 넘쳐나는 것 가타요.
역시... 고수님이시라 전반적인 상황을 정확하게 보시고 빠르게 파악하시네요 ㅎㅎ
저도 사실 최근들어 i3wm 사용은 실제로 어떨지 궁금해서 한번 써볼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변화에 역행하는 일이다 보니 망설여지네요...
wayland 에 불편함이 있다기 보다 sway 에선 아직 조금 불편함이 있는건 사실인지라...
gnome 같은 DE 에선 wayland 환경으로 불편함을 느끼진 못했고 오히려 편리함을 느끼는데
gnome 같은 DE 와는 비교적 sway 는 워낙 소규모 이다 보니 어쩔수 없는것 같습니다.
wayland 에서는 hyprland 와 sway 가 앞으로도 경쟁 구도가 이어질것 같습니다.
kde 랑 gnome 처럼요. ㅎㅎ
---
리눅서당에 소소한 일상 얘기라도 좋으니 자주 글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IPZ-721님 글을 볼때면 너무 반가워요
예전에 @IPZ-721님 님이 남기신 글들도 다 정독했어요 ㅎㅎ
그리고 저한테 가르쳐 주신 내용들도 저한테 아주매우많이 큰 도움이 되었어요
앗! 리눅서당 입당 이후 제 10년 치 글을 다 읽어 주셨다니 영광입니다.
제 데스크탑의 변천사를 보셨군요..시간이 지나서 지금에사 예전 글을 보니, 예전엔 나름 이쁘다고 꾸며서 사용하던 데스크탑 인터페이스가 정말 촌스러운 것 가타요...
저는 하이레벨 데스크탑 일반 사용자 관점인지라.. 끽 해야... 데스크탑 스크린샷, 유용한 프로그램 소개 말고는 딱히 글 올릴만한 주제가 없네요. 인터넷 활동을 잘 안하기도 하구요..
아무래도.. 개발자이자 본업에 종사하는 사람의 관점(주로 서버용이나 프로그래밍 용으로 리눅스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아마도 더 많지 않을까 싶은데요)과.. 리눅스 데스크탑 일반 사용자의 관점<->바로 저<->(웹서핑하고, 미디어 감상하고, 문서 작성 정도 선에서 마무리 될 것 같아요) 차이가 있는지라.. 아무래도 자주 글 올리기가 어렵네요..
그래도.. 지난 10여년 간의 리눅서당의 게시글들을 보았을 때, 이쪽 계통에 종사하시는 분들중에서 현업에서 멀어지는 순간 거의 리눅서당에 발을 끊는 것 같은 유저분들이 많이 보였던 거 같기도 하지만.. 저는 절대 리눅서당을 탈당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제 컴퓨터 사용의 일상적인 용도인 음악/영상 감상은 영원할 터이고,, 콤퓨타가 고장나지 않는 한, 제 컴에서 리눅스가 삭제되는 일은 없을 터이니깐요..
대다수 여기 리눅서분들의 관심사와는 꽤나 큰 괴리가 있지 않을까 하는 (???)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래도 동지를 만나게 되어 참으로 반갑습니다. wm 커스텀 마이징 하는거 정말 재미 있었습니다.
요즘 sephid86 님 글 보러.. 리눅서당 출근 자주했던 거 같습니다. 덕분에 새로운 것들도 많이 배웠구요. Realtime 님 글 덕에 nvim 도 사용하게 되었구요. 다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Pipewire은 pipewire-pulse 패키지를 혹시 설치 안하셨나 의심이 가네요. 제가 처음 pipewire로 이주할때 이 패키지를 설치 안해서 문제가 생겼었거든요.
Nvidia 와 wayland 의 속궁합이 안좋다니 ㅠ.ㅠ. AMD 내장그래픽만으로 근 10여년 이상 써 오다가.. 처음으로 외장 카드란 걸 구매해서 사용한게 이번 nvidia 외장 그래픽 카드인데 슬퍼요 ~
https://wiki.archlinux.org/title/PipeWire : 요거 보고 따라서 했어요. 기존거 3개 지우고 pipewire-pulse|alsa|bluetooth 언급하신거 설치하였구요.
pipwire 설치할때.. 1. pipewire-media-session 이거 기본으로 깔리길래 2. WirePlumber 이걸로 교체는 안했었구요.
왜 소리가 안 났는지 모르겠어요.. 재부팅을 안해서 그럴까요? 로그아웃만 하고, pulaseaudio 죽이고, systemctl --user start pipewire 까지 했는데 소리 안나더라구요. 다음에 시도해 이주 할때 부디 되기를 바라옵니다.
왠지 느낌에... hdmi 라던가 아니면 엉뚱한 audio 가 디폴트로 지정되어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드는...
당연히 pavucontrol 확인 해보셨을것 같은데... 궁금해지네요 소리가 왜 안날까...
아 그리고 wireplumber 는 필수입니당.. ;;
저장소에서 pipewire-media-session 이 deprecated 라고 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