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치리눅스 설치하기 시작했는데요,
밑바닥부터 쌓아 올리다보니 콘솔창 한글입출력에 욕심이 나더라구요. 우분투 쓰는 분도 tty 콘솔창에서 한글 깨지는 거 경험하셨을 거예요. 불쾌하죠.

(비포)

(애프터)
https://m.dcinside.com/board/github/10620
(참고한 글에 따르면, 데비안 계열에서도 경로만 맞게 수정하면 작동되는 것 같습니다.)
한영키든 Shift+Space든 본인 입맛대로 설정하면 되고,
yaft라는 프레임버퍼 터미널 프로그램을 별도로 설치해서 필요할 때마다 실행해 쓰는 방식인데, 커널에 박아넣을 실력은 안돼서 이게 최선인 것 같습니다.ㅠㅠ
소개해 주신 yaft는 좀 화면상태가 괘않을라나요...
1. tty이고
2. Yaft 가 아니라면 yaft 실행
하는 식으로 설정 하면 좋을 것 같네요.
이것에 대해 자세히 아시는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