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정하기가 힘들어서 이상하게 됐네요.
리눅스 머신의 웹브라우져에서 웹사이트가 잘 표시 되는지 호환성 검사를 하려고
합니다. 일일이 실제 리눅스 컴퓨터를 설치하고 검사하는 것보다 VirtualBox 같은
가상머신에서 호환성 검사하는 것이 편하겠죠.
그런데 가상머신의 웹브라우져가 표시하는 것과 실제 리눅스 컴퓨터의 모니터 상에
웹브라우져가 표시하는 것이 차이가 있을까요?
원리적으로야 가상머신이건 실제컴퓨터건 웹브라우져에 표시되는 것은 별 차이 없을
것 같은데요. 그래도 혹시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간단히 찾아본것만 해도 아래와 같이 있네요.
무료에서는 제한이 좀 많이 있지만 적당히 결제하면 다양한 테스트를 잘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인터넷에서 연결되는 사이트에만요)
- https://front.comparium.app/
- https://crossbrowsertesting.com/
등등..
그리고 개인적으로 내부 사이트 또는 오픈소스 형태로 구성하고 싶으시다면 셀레니움을 활용하시면 되겠습니다 :-)
- https://www.selenium.dev/
아무래도 직접 VM 만드는 것보다 있는 것 사용하는 게 편하겠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