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형OS 도입 이후 문서편집도구 시장 대응
다른 개방형OS 지원도 예고…유료 판매할 듯
한워드·한셀·한쇼도 리눅스 버전 선보일 계획
리눅스 환경에서 한글(HWP) 문서를 작성할 수 있는 '한글2020' 시험판이 무료로 공개됐다. 한글과컴퓨터는 이 시험판을 자사 개방형 운영체제(OS)인 '한컴구름' 전용으로 개발했지만, 다른 리눅스 환경에서의 사용을 금지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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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형OS 도입 이후 문서편집도구 시장 대응
다른 개방형OS 지원도 예고…유료 판매할 듯
한워드·한셀·한쇼도 리눅스 버전 선보일 계획
리눅스 환경에서 한글(HWP) 문서를 작성할 수 있는 '한글2020' 시험판이 무료로 공개됐다. 한글과컴퓨터는 이 시험판을 자사 개방형 운영체제(OS)인 '한컴구름' 전용으로 개발했지만, 다른 리눅스 환경에서의 사용을 금지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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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이든 그 유명한 티맥스 하는거 보면 좀 맘에 안드는게...
윈도우 대안으로 오픈소스 리눅스 환경을 밀어붙일 생각을 하면서 한글 리눅스 데스크탑 환경 오픈소스에 기여할 의지는 보여주지 않고 자기꺼 솔루션을 끼워 팔 생각만 하더라고요.
아니 개방형 OS강조하면서 개방을 허질 못하니....ㅠ
리눅스 데스크탑 환경에서 한글 관련 문제가 정말 많은데, 그런걸 upstream에서 기여해주지 않으면 한글 리눅스가 계속 초마이너로 갈 건데 그걸 인지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진정성을 의심하게하는 대목이 그 부분이죠.
끊임없이 오픈소스니 개방형이니 뭔가 할것처럼 쇼하고
지원금받아먹고는 용두사미식으로 끝내고요.
그냥 리눅스상에서 한글만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환경만이라도
기여해주는게 더 빠를텐데요.
하다못해 저같은 개인개발자도 nimf에 문서화 관련 기여라도 한 적 있는데 기업들 씩이나 되서 활동이 전혀 없는게 안타깝습니다.
이렇게 앞뒤로 꽉 막혀 있으니...
CEO가 무식하면 CTO가 정신을 제대로 차리던가....
진짜 앞으로 먹고라도 살려면 라이브러리 오픈이라도 해야
다른데서 연결이라도 해주죠.
그냥 정부납품만 믿고 고여썩어버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