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운영진에 대해 저격한 회원을 무리하게 징계처리하다가 지금 이꼴이 나긴했습니다만...레고당은 그 훨씬 던부터(제 기억으론 중고거래 관련규정 변경과 레고인기저하 등) 소모임중에서도 꽤 하위권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탈샤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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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레고당의 활성화는 레테크의 열풍을 타고 들어왔던터라....사실상 레테크의 거품이 모두 사라진 이후에는 뜸해져 버렸죠. 예전에는 구하기 어려운 레고들 미리 발매 정보 공유하고 대기 타고 해야 해서 정보도 모으고 할 겸 커뮤니티가 활발했지만, 요즘은 사실상 그냥 가끔 공홈 들어가면 사고 싶은 애들이 있으니까.....굳이?? 그냥 조용히 집에서 맘에 드는 레고 가끔 사서 조립해보고 하는 것이 전부입니다.
무에르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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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당은 분양의날이 가장 큰 계기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좋은 매물이 있나 하루에도 수십번씩 드나들던 때가 있었는데, 분양의날이 생긴 이후로 그럴 필요가 없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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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매물이 있나 하루에도 수십번씩 드나들던 때가 있었는데, 분양의날이 생긴 이후로 그럴 필요가 없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