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주춤하네요.
초등학생이던 애가 고등학생이 되었는데
늘 레고를 (제가 하고싶은걸) 사다 주었는데 오늘은 방학이 되어서 레고를 하나 사달라고 하네요.
F1 메르세데스 42171
요즘 자주 F1도 보고 1학기 성적도 나쁘지않아서 하나 사줘도 될법은 한데 넌즈시 반을 부담하자고 하니 살짝 생각을 해보고 있네요.
쿠팡이 제일 저렴해서 주문은 하면 내일 오겠지만
일단 저한테 절반 돈을 준다고 합니다.
나름대로 아이들에게 하고 싶은것의 가치를 알아가게 하는것도 좋을것같네요.
오랫만에 글남겨봅니다.
F1 조립할때 살짝 글올려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