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모듈러의 기억은 탐사 파리레스토랑 만들던 기억과 어셈블리 스퀘어 출시되던거 본 거에서 멈춰져 있었는데.. 오랜만에 와보니 그후에 제품들이 많이 나왔네요 (가격도....)
새 제품들을 보니 상당히 화려해지고 귀여워졌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예전 제품들은 실제 건물 같은 정갈함이 있었는데... 같은 라인이라는 생각이 안들정도로 분위기가 변했네요. 요즘은 모듈러들 추천 순위가 어떻게 되나요 ? 궁금하네요.
나무위키 리스트는 아래와 같네요. 아직도 카페 코너 리뉴얼은 안나온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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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2 카페 코너(출시연도 : 2007년)-브릭 수 2056개/미니피겨 수 3개[코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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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0 마켓 스트리트(출시연도 : 2007년)-브릭 수 1248개/미니피겨 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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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5 그린 그로서(출시연도 : 2008년)-브릭 수 2352개/미니피겨 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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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7 소방대(출시연도 : 2009년)-브릭 수 2231개/미니피겨 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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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1 대형 백화점(출시연도 : 2010년)-브릭 수 2182개/미니피겨 수 7개[코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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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8 애완동물샵(출시연도 : 2011년)-브릭 수 2032개/미니피겨 수 4개[분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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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4 타운홀(출시연도 : 2012년)-브릭 수 2766개/미니피겨 수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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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2 팰리스 시네마(출시연도 : 2013년)-브릭 수 2196개/미니피겨 수 6개[코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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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3 파리의 레스토랑(출시연도 : 2014년)-브릭 수 2469개/미니피겨 수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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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6 탐정 사무소(출시연도 : 2015년)-브릭 수 2262개/미니피겨 수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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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1 브릭 뱅크(출시연도 : 2016년)-브릭 수 2380개/미니피겨 수 5개[코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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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5 어셈블리 스퀘어(출시연도 : 2017년)-브릭 수 4002개/미니피겨 수 8개[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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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0 다운타운 레스토랑(출시연도 : 2018년)-브릭 수 2480개/미니피겨 수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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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4 코너 정비소(출시연도 : 2019년)-브릭 수 2569개/미니피겨 수 6개[코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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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0 서점(출시연도 : 2020년)-브릭 수 2504개/미니피겨 수 5개[분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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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8 경찰서(출시연도 : 2021년)-브릭 수 2923개/미니피겨 수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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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7 부티크 호텔(출시연도 : 2022년)-브릭 수 3066개/미니피겨 수 7개[코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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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2 재즈 클럽(출시연도 : 2023년)-브릭 수 2899개/미니피겨 수 8개
요새 파는 제품들 중에 뭐가 제일 평이 좋은가요 ? 부티크호텔 괜찮아보이긴 합니다.
요새 레고 모듈러의 인기가 예전의 그때만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블럭완구 시장에 레고 모듈러를 대체할 공급과 수요가 많아진 것도 한몫 하고 있다고 보는 입장에서 향후 레고사가 어떤 전략을 취할지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는 어셈블리 이후 나오는 제품들도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최근 제품들은 내부 소품 표현도 더 좋아지고, 외부 색감도 다양하게 꾸미는 편이라 보는 맛이 있더라고요.
어셈블리 이후 제품들의 Big3는,
1등 10297 부티크 호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lego/16888868CLIEN
2등 10312 재즈클럽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lego/17977968CLIEN
3등 10278 경찰서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lego/16210537CLIEN
이렇습니다.
물론.. 다른 제품들도 개인적으로는 충분히 소장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지만요. 허허..